히루딘 hirudin의대 본과 4학년 P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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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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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로 이어지는 주거의 변천사
인간의 기본적인 생활 요건인 의식주 그 중에서 집의 시간에 따른 변화를 살펴보고 미래의 주거상을 미리 예측해보고자 하는 것이 이 글의 주된 목적이다.
이를 위해 주거 변화의 구분을 왕조의 교체를 위주로 나타내고자 한다. 대부분의 역사구분은 왕조의 교체를 위주로 나타내어지고 있다. 그것은 왕조가 바뀜으로서 기존 체체를 허물어 새로이 등극한 왕조에 힘을 집중하기 위한 문화정책에 의해 왕조교체에 따라 사회전반적 변화가 있기 때문이다. 주거는 왕조가 변한다고 해서 일시에 변화하는 것이 아니지만 그 시대가 요구하는 통치 이념과 통치권력의 주거에 대한 규제에 의해 각 시대별로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이 글에서는 원시시대, 고조선시대, 삼국시대와 통일신라시대, 고려시대, 조선시대, 조선시대 말부터 1945년까지, 그리고 1945년부터 현재 그리고 마지막으로 미래의 주거로 구분하여 설명하고자 한다. 그리고 설명 방법에 있어 원시시대부터 고려시대까지는 현존하는 주거의 유적이 거의 없기에 고문서를 위주로 알아보고 조선시대 이후는 실물이나 도면을 위주로 설명하고자 한다.
▲ 윈시 주거(구석기, 신석기)
이 시대는 채집, 수렵이 주가 되는 사회였다. 물론 신석기 시대에 농경문화가 시작되지만 그 주는 채집과 수렵이다.
이 시대는 동굴과 움집이라는 지상가옥에서 생활했는데 움집이란 외형상 지붕과 벽체가 분리되지 않고, 서까래의 밑이 땅에 닿게 만든집으로 바닥이 원형이면 원추형 지붕이었을 것이고, 바닥이 방형이거나 장방형이면 양면으로 경사진 지붕이었을 것이다. 지붕위에는 풀종류를 덮고 그 위에 흙을 올렸거나 짐승의 가죽을 덮었을 것으로 추측된다. 그 크기는 사방 6m 정도의 것이 보통이고 깊이는 60cm정도였다. 중앙에는 대개 로가 있었고, 그 옆엔 항아리의 밑을 수평으로 따내어 바닥에 거꾸로 묻은 저장공이 있었다.
후기에 가면 로가 한쪽으로 치우치는데 이는 움집 안에서의 생활이 다양화되어 쉬고, 잠자고, 식사하는 기능외의 작업장 같은 장소가 마련되었던 것임을 알 수 있다.
특히, 움집이 겨울이 추운 북한지대의 극히 일부분에서 발견되는 것과 움집의 구조상 여름과 같이 비가 많이 오는 계절에는 빗물의 처리에 문제가 있다. 그러므로 겨울에는 따뜻한 동굴이나 움집에서 살고 여름이면 평지나 나무 위에서 생활했을 것이라 생각할 수 있다.
▲ 고조선의 주거(청동기 시대)
역사는 청동기 되면서 점차 계급사회로 이행하였는데 청동기시대는 조선시대 후기에 해당된다. 고조선시대 주거 형태는 고문서를 보면, 움집, 귀틀집 그리고 고상식의 3가지 형태가 있었음을 알 수 있다.
1. 움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