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서론
1. 연구의 배경과 목적
냉전후 국제이주의 전지구적확산, 외국인노동자, 결혼이민자, 정치적 난민등 다양한 이주의 동기와 배 경을 지님 다민족·다문화 사회로의 전환에 대한 논의 지속
국내의 경우 민족종족적으로 다른 소수자에 대해 편견과 차별로 대응하는 경향을 지님
탈북이주민에 대하여 그 이상의 편견과 차별이 존재한다 논문에서는 이에 초점을 두지않고 탈북이주 민의 정착과정에서 이들을 한국사회의 국민으로 만들기 위한 정부와 민간차원의 개입에 주목함
탈북이주민에 대한 연구들은 이들의 적응에 초점이 맞춰있고, 사회적 부적응 해결을 위한 정책적 제 언이 주를 이룬다. 이런 상황에서 연구자는 한국사회의 국민 만들기 과정에서 순응,저항,타협하는 역 동적 주체로서의 행위에 주목하고자 한다.
2. 연구의 이론적 배경 및 선행연구 검토
정착촌과 공동체에 관한연구에서 이주민 또는 그공동체가 수용국에 동화 될것인지 정체성을 유지할 것인지에 대한 것에 초점을 둠
파크 1950 동화 주장, 갠스 1994 상징적민족성(이주민공동체 이탈 후 개인적 민족성유지)주장
쯔다 2003 차별과 동화압력으로 인해 오히려 정체성이 강화됨
탈북이주민- 정치적난민으로 볼수 있으나 초국가적이주민의 양상을 보임, 분닩상황과 북한 체제불안 정성이란 역사적시대적 독특한 맥락에서 양상된 이주민
국내 선행연구-귀순자의 적응과정을 일상을 통해 보여준 ‘귀순자의 적응과정과 일상생활에서의 실천’ 일상을 구체적인 지역사회 기반이 아닌 일반적 개념에 의거하여 연구진행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