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현대시에 나타난 자연에 대한 시각
A. 자연 예찬을 주제로 하는 시
1. 안도현,
2. 정호승,
B. 자연 파괴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을 드러내는 시
1. 최승호,
2. 김광섭,
Ⅲ. 현대시에서의 자연의 이용
A. 자연을 개인의 감성을 드러내는 수단으로 이용한 시
1. 나희덕,
B. 자연을 사회적 이데올로기를 드러내는 수단으로 이용한 시
1. 황지우,
Ⅳ. 결론
참고문헌
또한 급격한 산업화와 문명화가 이루어지면서 자연 파괴에 대한 비판과 자연 훼손의 부작용을 나타낸 작품도 대거 등장했다. 그리고 이 같은 상황은 ‘생태시’라는 하나의 장르를 성립시켰다. 생태시는 생태계 파괴의 현실을 고발하고 그 원인을 밝히는 시로서 우리가 뒤에서 살펴볼 최승호의 를 예로 들 수 있다.
정호승(1998).『외로우니까 사람이다』. 경기: 열림원
최승호(1997). 『세속도시의 즐거움』. 서울: 세계사
장정렬(2000).『생태주의 시학』. 서울: 한국문화사
김경복(2003).『생태시와 넋의 언어: 김경복 평론집』. 서울: 새미
노철(2001).『문명의 저울』. 서울: 국학자료원
김광섭(1991).『성북동 비둘기』. 서울: 미래사
나희덕(1991).『뿌리에게』. 서울: 창작과 비평사
김웅식(2003).『텍스트에서 경험으로』. 서울: 새미
황지우(1985).『겨울 나무로부터 봄 나무에로』. 서울: 민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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