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말씀 못된 사역자 에베소서 4장 1절에서 16절까지
못 된 사역자.
에베소서 4장 1절~ 16절 말씀.
에베소서는 바울이 로마감옥에 갇혀 있을 때 기록한 옥중 서신입니다. 그 시대에 에베소
지역에는 혼합주의적인 가르침이 상당한 영향을 미쳤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혼합주의적이 세속종교와 학문들이 이곳에 있는 성도들에게 영향을 주시 않고 하나님의 소망 안에 하나가 되는데 힘쓰도록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사랑의 편지를 쓰게 되었습니다.
바울은 에베소 교회에 지적 보다는 하나님의 신령한 축복을 가득 부어주고 있습니다.
1장에서 3장까지의 말씀에는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창세전부터 택하시고 예정하셨으며. 죄와 허물로 얼룩져 진노의 자녀이었던 우리를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의 크신 사랑으로 우리를 자녀 삼아 주셨음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의 행위로 인한 것이 아닌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이며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이렇게 선물 받은 우리는 보답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에베소서 4장에서 6장 말씀에는 그 은혜의 선물을 받은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선물을 받은 자는 새사람으로 변화되어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고 성령 충만하여
교회 안에서 하나 되길 힘쓰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시고 예정하시사 죄와 허물로 얼룩진 우리를 너무나도 사랑하셔서 우리를 자녀 삼아주신 그 하나님의 은혜를 여러분과 함께 나누길 원합니다.
오늘 본문 말씀인 4장에는 바울이 모든 성도들에게 교회 안에서 하나가 되길 힘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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