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선사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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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대전 선사박물관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대전 선사박물관
구석기 시대
구석기 문화관에서는 대전의 구석기유적에서 확인된 주먹도끼, 찍개, 세석인 등 각종 구석기문화 유물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인류의 진화과정을 보여주는 모형과 구석기인들의 생활상을 표현한 디오라마, 얼음 쐐기층 등을 통해 구석기문화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1.인류의 탄생
옛날에 사람은 영장류가 두 손을 많이 쓰게 되고 두 발로 걷게 되면서 지금의 사람으로 진화된 것입니다.
2.생활모습
구석기 시대 사람들은 이동생활을 통해 집이나 먹을거리를 찾아다니면서 이동하였습니다. 그래서 딱히 집을 지을 필요가 없어서 막집이나 동굴에서 생활하였습니다. 막집은 맨바닥에 A자 텐트 모양으로 나뭇 가지로 얼개를 마련한 다음 풀이나 억새종류로 덮었습니다. 특히 구석기 시대에는 불의 처음으로 사용되었습니다. 불의 사용으로 인해 인류 생활에 큰 변화를 가져왔는데, 맹수를 쫓거나 어두운 곳을 밝히거나 추위를 막을 수도 있었습니다. 또한 사냥이나 채집을 통한 음식을 익혀 먹을 수 있어서 위생적으로나 영양적으로 좋아졌습니다. 대전 용호동 유적 후기구석기시대층에서 자갈돌을 둘러 만든 불 땐 자리가 나와 불을 사용한 흔적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3.음식을 얻는 방법
구석기 사람들은 사냥과 채집으로 먹을거리를 해결하였습니다. 드물게 고기잡이도 하였습니다. 우리 나라 유적지에는 여러 동물 뼈들이 많이 나왔으며, 지금은 멸종된 쌍코뿔소, 물소 같은 짐승들의 뼈도 나옵니다.
4.석기 및 의복 제작
구석기인들은 먹을거리를 얻기 위해 돌을 사용해서 짐승을 사냥했는데, 특히 돌과 돌을 서로 부딪쳐서 만들어낸 뗀석기 또는 주먹도끼가 구석기 시대 때의 대표적인 사냥도구였습니다. 그밖에는 찍개나 긁개 등 여러 가지 돌로 만든 도구를 사용하였습니다. 또한 사냥을 한 짐승의 가죽을 돌로 벗겨서 옷을 만들었습니다. 그러니 짐승을 잡으면 살은 먹고 가죽은 옷으로 사용했습니다.
5.대전의 구석시 시대 유적지
대전의 구석기 시대는 약 10만 년 전인 중기 구석시 시대부터 사람이 살기 시작하였는데, 유적지로는 구즉동, 용호동, 용산동, 둔산동 등으로 대체적으로 물이 얻기 쉬운 유등천이나 대전천, 갑천 유역에 발달한 구릉성 산지에 막집을 짓고 살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