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윤리 푸르 소타마 빌리 모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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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인도윤리 - 푸르소타마 빌리모리아
사람들은 서양에서 창안된 윤리학이라는 개념이 인도에 적용될 수 있는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한다. 물론 인도의 신비적이고 삶을 부정하는 세계관은 윤리학에 적용되기는 난점을 지닌다. 하지만 인도 전통 자체가 선한 삶과 이를 위한 목적성취를 위한 원리, 법, 규칙을 추구한다는 관계를 지닌다는 점을 부인할 수는 없다. 비록 인도의 사상이 규약화에 그쳤지만, 인도 사상가들은 세계의 다른 사상가들과 마찬가지로 도덕의 본성에 대한 탐구를 했다. 하지만 역시 서구적 윤리학의 이론화 방식을 인도전통에 적용할 수는 없다. 따라서 인도전통의 다양한 윤리체계를 모두 다루는 것은 불가능 하다. 따라서 인도윤리의 몇가지를 선택적으로 소개하려 한다.
초기 인도윤리
초기 인도민의 선, 악 판단은 모든 중생들에게 일반화되었다. 최고선은 우주가 제공해주어야 하는 ‘좋은 상태’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최고선은 리따(rita)라고 하는 우주적 또는 자연적 질서의 총체적인 조화와 동일시된다. 이는 인간 행위를 포괄하는 창조적 목적이다. 따라서 사회적, 도덕적 질서는 자연적 질서와 상호 연관된다. 따라서 사람들은 이러한 질서를 위해 선한 행위를 하고, 불운한 결과를 막으려 한다. 그러므로 어떤 행위가 일반적인 원리를 따른다면 옳은 것이고 위배된다면 그릇된 것이다.
∴ 이것은 안리따(anrita, 무질서)이다.
옳음을 행하는것
= 리따의 자격을 지닌 모든 것의 선함을 보증하는 것이므로 올바른 행위를 행하는 것
= 의무
= 다르마
이 다르마는 서양윤리에 비견할 수 있는 인도인의 윤리이다. 대규모 복합사회에서는 서로 다른집단이 서로다른 의무를 가지므로 차등화를 불러오고, 윤리로 간주되는것은 규범적으로 변한다. 따라서 도덕법칙을 절대화 하는 경향도 생긴다. 하지만 이러한 것들이 종교적, 신비적 용어로 표현 된다고 할 지라도, 윤리적인 것과 관련된 문제, 역설이 제기되지 않은 것은 아니다. 윤리적 논의는 항상 제기되었다. 따라서 여러 도덕의식, 다양한 윤리적 개념들이 전개되고 나타났다.
브라만계 힌두 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