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분열

 1  이스라엘의 분열-1
 2  이스라엘의 분열-2
 3  이스라엘의 분열-3
 4  이스라엘의 분열-4
 5  이스라엘의 분열-5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이스라엘의 분열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이스라엘의 분열
온갖 부귀 영화를 누렸던 이스라엘 왕국은 솔로몬의 죽음과 함께 점차 쇠퇴해 갔다. 결국 이스라엘 왕국은 다윗의 왕정에 대한 반대로 인해 북이스라엘과 남유다의 두 왕국으로 갈려지게 되는 비극을 맞이하게 된다. 이러한 분열은 내외적으로 큰 어려움에 부딪히게 되었다. 즉 내적으로는 하나님과의 언약적인 측면인 영적인 능력이 상실되어 가고 있었고, 외적으로는 정치적인 문제로서 그 세력이 크게 약화되었던 것이다.
1. 이스라엘의 분열(왕상12-16장)
솔로몬의 죽음 이후 이스라엘은 두 왕국으로 분열되고 만다. 두 왕국이 갈라지는 배경은 어떠하며, 각각 어떠한 왕들이 다스리게 되는가? 특히 북쪽 지파가 르호보암에게 요구했던 내용은 무엇이며, 이를 거절함으로 말미암아 북쪽의 10개 지파는 정부를 수립하게 되는데, 정부 수립 후 행해지는 정치의 모습은 어떠하였는가?
1) 르호보암과 여로보암
솔로몬의 사망 후 여로보암을 대표로 한 이스라엘의 10개 지파는 르호보암에게 요구 사항을 제시한다(왕상12:1-5). 즉 백성들이 겪고 있는 부담을 조금이라도 감해 달라는 것이다. 그러나 르호보암은 이를 거절하고 만다(왕상12:6-15). 이것은 그의 어리석음을 반영하고 있다. 결국 여로보암은 다윗과의 혈통적인 관계를 무시하면서 반역을 하게 된다. 이로 인해 남쪽은 르호보암이 북쪽은 여로보암이 다스리게 되는데, 여로보암은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아론이 저질렀던(출32:1-6) 우상을 숭배하였다. 그리고 남왕국 역시 다윗처럼 유일신 하나님을 섬기지 아니하고 이방신들을 섬김으로써(왕상14:21-24) 결국 이 두 왕은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된다.
2) 종교적 타락
르호보암이나 여로보암 모두 하나님 앞에서 우상을 섬기는 죄악을 범했음을 알아보았다. 즉 인간의 편의를 위해 예배 처소도 바꾸며, 사사로운 목적을 위해 임의로 규례를 바꾼 것이다. 이 모습은 비단 그 때만의 문제는 아니다.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들도 종종 범하고 있는 죄악인 것이다.
2. 엘리야의 하나님(왕상17, 18장)
북쪽 이스라엘이 온갖 죄악 속에서 허덕이고 있을 때 하나님께서는 선지자 엘리야를 보내게 된다. 이것은 하나님에 대한 신앙을 회복시키기 위한 하나님의 은혜였다. 하나님은 엘리야를 통하여 사역하도록 하셨다. 그 내용은 어떠한 것이며, 주로 누구에게 하였는가? 그리고 갈멜산에서의 대결 과정과 결과는 어떻게 끝났는가? 또 엘리야의 초라한 모습은 어떻게 나타나고 있으며, 초라하게 느껴진 이유는 무엇인가? 그리고 이러한 그에게 하나님께서는 어떠한 사명을 주셨는가?
1) 구제사업과 살아 계신 하나님을 증거
엘리야는 사르밧 과부의 집에 찾아가 비어 있는 그릇에 밀가루가 떨어지지 아니하며, 텅빈 기름병에 기름이 마르지 아니하도록 기적을 베푼다(왕상17:8-16). 그리고 기도를 통하여 죽은 사르밧 과부의 아들을 살려 줌으로 인해(왕상17:17-24) 하나님의 능력을 나타내셨다. 엘리야의 최대 목표는 우유 부단한 이스라엘의 신앙을 하나님께로 돌리는 것이었다. 그래서 그는 아합을 만난다(왕상18:16-19). 그리고 갈멜산에서의 대결을 신청한다. 이 대결은 불로 응답하신 분이 참하나님이시므로 증거하기 위함이다(왕상18:22-24). 결국 850명과 대결을 벌이지만 모든 백성들은 엘리야의 제단에 불로 임하신 하나님의 모습을 보고 하나님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되었다(왕상18:39, 40). 이러한 승리에도 불구하고 엘리야는 이사벨을 두려워한 나며지 호렙산에 피신하는 초라한 모습을 보인다(왕상19:1-8).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하사엘과 예후를 보내어 각각 기름을 부어 아람 왕과 이스라엘 왕으로 세우게 하셨으며, 엘리야의 후계자로 엘리사를 세우도록 사명을 부여하여 주셨다(왕상19:15-18)
2) 하나님의 도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