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자체의 변천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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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한자 자체의 변천과정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한자 자체의 변천 과정
◎ 한자의 변천과정
고문자(古文字)
근대문자(近代文字)
간체자
(簡體字)
갑골문(甲骨文). 금문(金文)
예서(隸書)→초서(草書)
전서(篆書)
대전(大篆)
해서(楷書)→행서(行書)
소전(小篆)
◎ 중국의 고문자 - 갑골문(甲骨文)에서 소전(小篆)까지 -
1. 갑골문(甲骨文)

거북의 껍질이나, 짐승의 뼈 위에 새겨진 한자.
B.C. 13~B.C. 10, 은나라 후기~주나라 초기까지 통용 되었던 문자.
상형(象形), 지사(指事), 회의(會意), 형성(形聲)등의 방식을 모두 갖추고 있는 성숙된 문자로
중국 문자의 기원이 훨씬 이른 시기로 거슬러 올라갈 수 있음을 밝혀주는 자료이다.

갑골문을 쓰기 위해 사용된 거북이는 크기가 대략 30cm전후이며 글자 크기도 대략1cm미만.
딱딱한 등껍질보다는 물렁한 배 껍질에 쓴 것이 훨씬 많다.
짐승의 뼈도 글자를 쓰기에 편한 넙적한 곳을 찾다보니 소의 다리뼈에 가장 많이 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