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재 이언적의 경학사상
Ⅱ. 생애와 시대적 배경
1. 생애와 사상
1) 생애와 저술
이언적의 호는 회재(晦齋)이며 시호는 문원(文元)이다.
1492 출생 (현 경북 경주군 강동면 양동리) 아버지는 이 번(蕃), 어머니는 손씨 이다.
12세 : 점필재의 문인이었던 외숙을 따라 양산, 김해, 상주 등을 다니며 수학
14세 : 성현의 배움에 뜻을 두고 스스로 공부하고, 유교의 윤리 도덕과 성현의 가르 침을 실천궁행(실제로 몸소 이행함) 하는데 힘을 쏟음.
1513 23세 : 생원시에 합격, 사헌부 지평, 장령, 밀양부사 등을 맡음
1530 사간원 사간에 임명
1531 41세 : 김안로의 등용문을 반대하다가 귀향 - 독락당을 짓고 학문에 열중
1537 47세 : 김안로 죽음, 이후 홍문관 부교리, 응교를 거쳐 대제학에 임명 그리고 전주부 윤이 됨.
『일강십목소(日綱十目疏)』를 왕께 올려 바른 정치의 도를 전함
성균관 대사성, 사헌부대사헌, 홍문관부제학을 거침
1542 이조, 형조, 예조판서에 임명
안동부사, 경상도관찰사에 임명 - 노모 봉양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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