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의 타입별 계절별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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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피부의 타입별 계절별 관리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피부에 대해
Ⅰ.서론
남자 외모의 50%는 키가 결정하고 여자 외모의 50%는 피부가 결정한다고 할 만큼 아름다움의 시작은 피부에 달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피부는 어린아이와 같다. 어린아이가 칭얼거리듯 여러 가지 트러블을 일으켜서 우리에게 자신의 상태를 알린다. 그런데 우리는 대부분 ‘이러다 괜찮아지겠지’하면서 피부가 보내는 신호를 무시해 때를 넘기고 만다. 게다가 더 큰 문제는 이러한 피부의 위험 신호를 무시하고, 자신에게 전혀 맞지 않는 화장품을 열심히 바르고 있는 일이다. 이렇듯 피부가 보내는 신호를 무시하는 순간부터 정상이던 피부는 서서히 문제성 피부의 길로 접어들면서 갖가지 피부문제를 일으키게되는 것이다.
서론에서는 이렇게 우리의 삶에서 중요하면서도 민감하기도 한 피부의 형태와 화학적 조성, 생리적 기능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자.
1. 형태
① 피부의 표면에는 가는 홈이 종횡으로 있어서 작고 불규칙한 삼각형이나 마름모꼴 등을 이루고 있다. 이들 하나하나를 피야라고 하며, 피야 속에는 다시 작은 돌륭이 있는데 이것을 피구라 한다. 손이나 발의 지복에는 피구와 피야가 교호로 인접하여 평행으로 지나가 지문을 형성하고 있다. 피부의 표면에는 무수한 소공, 즉 땀구멍과 모낭구(털구멍)가 있다. 전자에서는 땀이 분비되고 후자에서는 털이 나와 있어 피지의 분비도 일어난다.
② 피부는 표면에서 심부로 향하여 표피 진피 및 피하조직이 있으며 털 모낭 지선 입모근 땀샘 손톱 등이 부속된다. 진피 및 피하조직에서는 혈관 림프관 신경섬유가 종횡으로 지나고 있다. 음낭 음경유두 등의 피부에는 민무늬근이 있고, 안면이나 두부에는 가로무늬근이 피하조직을 넘어서 진피 속에 이르고 있다.
③ 피부의 빛깔은 진피 표층의 모세혈관 내의 혈액의 빛깔과 표피 및 진피 내의 색소(보통 멜라닌)에 의해 주로 결정되는데, 표피층의 두께나 그 밖의 병적 색소의 출현에 의해 변한다. 혈액량이 많으면 붉은색을 띠고 적으면 창백하다. 정맥혈이 정체되면 청색을 띠거나 약간 검게 보이기도 한다. 표피의 멜라닌이 증가하면 황갈색 내지 갈색으로 보인다. 피부의 총면적(체표면적)은 성인의 경우 약 1.6m2라고 하며, 피하조직을 제외한 두께는 부위에 따라서 다른데 약 1.5~2mm이고 피부 전체의 중량은 약 4kg이다.

2. 화학적 조성
① 피부의 단백질 : 알부민 글로불린 등의 이용성 단백질과 교원 엘라스틴 케라틴 등의 난용성 섬유단백질 등으로 되어 있다. 진피의 주성분을 이루는 교원섬유는 긴 폴리펩티드 사슬로 된 교원분자가 섬유의 방향으로 늘어서서 다발을 이루고 있다. 케라틴은 각질층모발 손톱의 주성분으로 다량의 티스틴을 함유하는 폴리펩티드이다. 지질은 지선 중에 있는 것, 지선으로부터 피부표면에 분비된 것, 그것이 다시 피부 표면의 세균에 의해 변질된 것, 표피 진피 피하조직 등의 세포 내에 있는 것 등으로 되어 있다. 하루에 분비되는 피지의 양은 1~2 g이다. 피하지방은 주로 스테아르산 팔미트산 올레산의 트리글리세리드이다.
② 피부의 포도당 : 혈당치의 약 60 %에 상당하며 혈당치에 평행하여 변동한다. 각질 땀샘 지선 모낭 등에는 글리코겐이 함유되어 있다. 또한 결합직 섬유 사이의 빈틈은 히알루론산이나 콘드로이틴황산 등의 점액다당류가 친수성의 반겔 상태로 충만되어 있다. 피부는 물의 함유량이 신체에서 가장 많으며 동시에 섭취한 수분의 과잉을 받아들이는 능력이 있다. 그러나 어느 한도를 넘으면 부종이 일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