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의 질환과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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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모발의 질환과 관리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1. 모발의 구조
인간의 모발은 케라틴이라는 단백질로 구성 되는데, 이 단백질은 손톱이나 발톱을 구성하는 단백질이다. 우리 눈에 보이는 모발은 모낭에서 형성하게 된다.
모낭에는 유두가 있는데, 이 부위에는 작은 혈관이 분포되어 모발성장에 필요한 영양분을 공급하며, 유두 위옆으로는 모발에 윤기를 주는 기름을 공급하는 피지선이 있다.
머리에는 보통 평균적으로 100,000개의 성모가 있으며, 이들은 성장기, 퇴행기, 휴지기의 주기적 변화를 하면서 생성, 소멸을 반복한다.
2. 모발의 성장기
모발은 계속해서 자라는 것이 아니라 모발 한 가닥마다 각기 성장기, 퇴행기, 휴지기라는 3단계의 일정한 시기를 거치면서 자라고 또 빠진다. 모주기는 여성의 경우 4-6년, 남성은 2-5년이며 한달에 1-1.5cm 정도 자란다. 보통 사람의 머리카락 숫자는 10-12만개 정도이고 하루 평균 50-100가닥 정도 빠지는 것이 정상이다. 머리카락의 성장 속도는 남녀 모두 20대에 가장 빠르고 나이가 들수록 늦어진다. 하루 중에는 밤보다는 낮에, 1년 중에는 봄, 여름에 성장이 빠르다.
(성장기) 모발이 계속 자라는 시기로 모낭의 기저부위 즉, 모구에서는 세포 분열이 활발하다.약 85~90% 정도가 성장기 모발.
(퇴행기) 모낭의 성장활동이 정지되고 급속도로 위축되는 시기이다. 퇴행기 모발은 숫자가 적어 발견하기가 힘드나 보통 기간은 2 - 3주로 본다.
(휴지기) 전체 모량의 10~15% 정도가 휴지기이며 약 3 - 4개월로 본다.이 시기의 모낭은 활동을 완전히 멈추고 머지않아 다가올 탈모를 기다리게 된다.휴지기 모발의 기저부에서 새로이 나타나 자라게 되는 생장기 모발에 의해 밀려나 빠지게 되거나 자고나면 베개에 머리카락이 떨어져 있거나 머리를 감을 때 빠지는 머리, 그리고 빗질을 할때 쉽게 빠지는 머리카락들은 모두 휴지기의 머리털이다.빗질이나 머리를 감는 등의 기계적 작용에 의해서 빠지게 된다.빠지는 털의 모양은 곤봉 형태를 보인다.휴지기는 모발의 종말기로 지금까지의 모발은 새로운 모발에 밀려 탈락한다.바꿔 말하면 휴지기는 다음의 새로운 모발이 준비되고 구 세대는 물러나는 시기라고 할 수 있다.
모발의 성장 속도
일반동물의 털은 털갈이의 계절이 오면 한꺼번에 털갈이 현상이 나타나지만 인간의 경우 는 모발 하나 하나가 독립된 모주기(Hair Cycle)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환절기에는 탈모수가 보통보다 많다고 한다. 그러면 모발은 하루에 얼마만큼 자라고 또 그 모주기에 의하면 얼마정도의 정상적인 탈모가 진행되는 것일까? 인간은 온몸에 약 100만에서 150만 가닥 정도의 털을 가지고 있다. 그 중 모발의 숫자는 인종과 민족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약 10만 가닥 정도로 보고 있다. 그러면 모주기를 5년으로 생각하고 계산을 해보면 10만 가닥/(5년*365일)=55가닥, 결국 하루에 55가닥 정도의 모발이 자연탈모가 되고 같은 수의 모발이 새로 생겨난다고 생각할 수 있다. 성장길이도 5년간에는 (1.2센티미터 * 12개월) * 5년 = 72센티미터 정도이다. 이와 같이 모세포는 급격하게 세포분열을 반복하며 이 활동은 신체의 세포가운데 가장 왕성하다. 이 때문에 두피는 항상 많은 에너지와 영양분을 필요로 하게 된다.
3. 모발의 종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