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증상 통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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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유방암의 증상과 통증
유방암의 초기에는 대부분의 경우 아무런 증상이 없으며, 유방의 통증은 유방암의 일반적인 증상은 아니다. 즉 유방암은 오직 유방의 신체검진이나 유방촬영을 통해서만 발견될 수 있다. 좀 더 진행된 종양인 경우 다양한 징후 및 증상을 통해 악성종양과 양성종양을 구분하는 데 도움이 된다.
가장 흔히 나타나는 증상은 유방암의 증상의 70%를 차지하는 무통성의 종괴이다. 양성종양인 경우 일반적으로 가장자리가 뚜렷하며 낭에 싸여있고 자유로이 움직인다. 반면, 악성종양의 모양은 덜 또렷하며 일반적으로 흉벽에 고착되어 있어 촉진시 덜 움직인다. 병이 진행되면 유방뿐만 아니라 겨드랑이에서 덩이리가 만져질 수 있고, 커진 암 덩어리가 유방의 형체를 거의 파괴시킬 수도 있다. 단단하던 부위에서 더욱 두드러진 곳이 만져지거나 부드럽던 부위에서 단단한 부위가 생길 경우 대개 통증이 없어서 방치되는 경우가 많다. 이차적으로 종양이 주위조직으로 침윤하게 되면 종양위를 덮고 있는 피부를 잡아당겨 유방의 피부나 유두의 변화를 가져오기도 한다.
전체 유방암 환자의 1%에서 유두분비의 증상을 나타낸다. 유두 분비의 대부분은 암이 아닌 경우가 많지만 비정상적인 유두분비의 5~10%가 유방암과 관련이 있다. 종양이 유관을 침범하거나 유관에서 시작한 암인 경우, 유두에서 비정상적인 분비물이 나오는데 한쪽에서 주로 나오며, 한쪽의 유두에서도 특정 한 개의 유관에서 나오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젖꼭지에서 노란 색깔과 피가 섞인 혈액성 분비물이 나오는 경우 주의 깊은 진찰이 필요하다.
또한 유방 피부의 변화가 일어날 수 있는데, 유방의 크기, 모양, 윤곽선의 변화로 양쪽 유방이 비대칭적이다. 유방에 있는 종양의 약 유방이 한쪽만 커지거나 모양이 변형됨을 의미한다. 상체를 숙이거나, 유방을 만져보면 더욱 두드러질 수 있다. 다른 예를 들면, 똑바로 서 있을 때 손상된 유방은 올라가고 팔을 올리면 손상된 유방은 올라가지 않는다.
암이 진행하면서 피부 밑의 림프선이 암 세포에 의해 막혀 림프액의 순환이 방해를 받아 피부가 부어오른다. 유방피부의 부종으로 마치 피부가 두꺼워질 수 있는데 이는 두드러지게 커다란 구멍을 가진 오렌지 껍질과 유사해진다. 또한 암이 성장하면서 정상 조직을 압박하면 피하정맥이 울혈되어 혈관이 두드러지는 것을 볼 수 있다.
종양이 주위조직으로 침윤하게 되면 종양 위를 덮고 있는 피부를 잡아당길 수 있으며, 이를 ‘음푹 패인곳(dimpling)이라고 부른다. 덩어리가 촉진되는 부위의 피부에서 피부위축(함몰)이 나타나며, 유두도 역시 잡아당겨지는데 이는 종양의 성장 양상과 동일한 각도로 향한다.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는 유방암의 위험신호이다. 이런 징후들은 좀 더 흉하게 보이므로 환자들에게 악성이 아닌지 심층검사를 받기 위해 의사를 찾게 만든다.
그밖에 림프배액의 장애로 인한 통증이 있을 수 있으나 유방암에서는 통증이 심하지 않으므로 심한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에는 염증이 있음을 의미한다. 유방암은 대개 흉벽이나 림프절에 전이되며 뼈, 폐, 간이나 뇌에도 전이될 수 있다. 만약 암세포가 림프조직까지 침범되면 림프관 확장으로 인한 림프결절이 만져진다.
■출처■
성인간호학 하(1), 김조자 외 현문사 2000
성인간호학 비뇨 생식기계 유방 고금자 외 정담 2000
성인간호학 하권 전시자 외 현문사 2012
국가암정보센터 www.cancer.go.kr
유방학 한국유방암학회 일조각 2005
서울내과외과 유방클리닉 http://seouldoctors.kr
서울대학교 암연구소 http://cri.sn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