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부의 감염성 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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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임부의 감염성 질환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임부의 감염성 질환
1) 성전파성 질환
① 침형 콘딜로마
인유두종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임신 중 질점막은 인유두종 바이러스가 증식하기에 좋은 환경을 wprhdgkadmfhTJ 침형 콘딜로마가 호발할 수 있다. 임신 중 감염은 질분만을 방해하거나 회음절개술을 어렵게 하며 주산기에 신생아가 노출될 경우 후두유두종으로 발전되며 목쉰소리와 위막성 후두염에 의한 기침으로 그 증상이 나타난다.
② 클라미디아
세균인 클라미디아 트라코마티스가 원인이며 가임연령에 있는 여성에게 가장 빈번하게 나타나는 생식기 감염이다. 임신 시 클라미디아는 급성 요도증후군, 바르톨린샘염, 자궁경부염, 난관염, 골반염증성 질환, 관절염, 결막염의 원인이 되며 50%는 임질과 함께 발견된다. 감염된 임부로부터 질분만한 신생아의 60~70%가 산도를 통한 수직감염이 되며 감염된 신생아는 결막염과 폐렴이 흔하게 나타날 수 있다.
③ 임질
그람음성쌍구균인 네이세리아 고노리아가 원인이며 무증상이 많으므로 산전관리시 자궁경부 분비물 배양검사를 통해 확인할 필요가 있다. 임질에 감염된 상태에서 질분만을 할 때 신생아의 30~35%는 산도를 통한 감염이 있으며 가장 심각한 합병증으로는 임균성 안염으로 이때 실명이 나타날 수 있다.
④ 매독
트리포네마 팔리덤이라는 스피로헤타균에 의해 발생하며 매독균은 태반을 쉽게 통과하므로 임신 초기에도 태아에게 영향을 미친다고는 하나 일반적으로 임신 16주~18주 이후에 감염되지 않는 한 태아는 안전한 편이다. 임부가 최근에 감염되었을수록(원발성) 태아의 병변이 심해지며 초기 매독일 경우 신생아 매독 발생률이 높다. 선천성 매독일 경우 출생 시 증상이 없을 수도 있으나 간비종, 골연골염, 스피로헤타가 포함된 수포성 발진, 비염으로 콧소리를 내는 비성호흡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⑤ 단순포진
단순포진은 헬페스바이러스에 의해 발생되며 임신 시 생식기 감염의 대부분은 2타입이다. 태아감염은 주로 하부생식기나 자궁 경부에서 배출된 바이러스에 의해 감염이 이루어지므로 파막이 된 후 산도를 통한 감염이 대부분이다. 임신 초반기에 감염되면 유산이 잘 되며 심한 태아 기형을 초래한다. 임신 20주 이후에 감염되면 태아 기형보다는 조산의 위험이 증가되므로 감염 신생아의 절반이 조산아이다. 임부가 1차 감염일 경우 40~50%의 신생아가 감염되나 반복감염일 경우 모체의 항체 보호효과에 의해 4~5%로 급감한다. 분만 시 임부의 외음부에 포진이 존재하는 경우 제왕절개술을 고려하는 것이 좋으며 HSV병력이 있더라도 병변이 없는 경우에는 질식 분만을 시도할 수 있다. 태아 감염을 확인하기 위한 양수검사는 불필요하다.
⑥ 후천성 면역결핍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