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서론
-뇌사의 정의
-뇌사와 유사한 상태의 비교
본론
-뇌사 판정절차와 기관
-뇌사로 인한 윤리적인 문제
˚ 장기이식
˚ 존엄사
˚ 안락사(찬반의견)
-뇌사관련 사례
결론
-뇌사에 대한 상반된 견해
-해결방안
느낀점
출처
뇌기능이 완전히 정지되어
회복 불능 상태가 되는 것.
대뇌반구의 기능
뇌간의 기능
뇌의 기능
뇌사(腦死, brain death)
서론
서론
시드니 선언
뇌사를 최초로 죽음으로 인정한 것.
(우리나라는 2000년부터 뇌사를 법적 인정)
1968년 8월 세계 의사회 총회에서 채택된
장기 이식에 관한 선언.
다음과 같다.
①심장 제공자에 대한 죽음의 판정은 뇌파 측정기상의
뇌파의 정지(뇌사)로 결정해야 한다.
②제공자의 죽음을 확인 할 땐,
2명 이상의 의사가 입회해야 하며,
뇌사의 결정에 참여한 의사는
이식 수술에 관여해서는 안된다.
시드니 선언
비가역적인 혼수 (ireversiblecoma)라는 용어의 정의
①깊은 혼수(모든 외부 자극에 무반응)
②1시간 동안 관찰 시 자발적인 신체 움직임 부재,
③호흡 정지
(3 분간 인공호흡기 제거에도 자발적 호흡 부재)
④양쪽 동공의 퍼짐, 동공의 빛에 대한 반사기능 소실
(척수반사를 비롯한 모든 반사의 소실)
⑤뇌파의 평탄화
⑥저 체온과 약물중독상태를 제외기준, 24시간 후 재확인.
서론
뇌사, 식물인간, 혼수상태, 무의식의 차이
◈뇌사
-뇌줄기 기능 모두 손상
-비가역적 상황
-자발호흡 없는 상태
-죽음과 동일하게 생각
◈식물인간
-뇌 손상(뇌줄기는 보존)
-각성 자체는 가능
-인지능력 없는 상태
◈혼수상태
-식물인간 상태에서 더
진행된 상태.
-각성 자체가 불가능
-무의식 상태의 일종
-회복가능성 있음.
◈무의식 상태
-의식이 없는 상태
-주변 자극에 반응이 없음
-혼수상태는 무의식에
포함가능.
차이점
서론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