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인데 천재 자신만의 특별함을 가진 사람들

 1  바보인데 천재 자신만의 특별함을 가진 사람들-1
 2  바보인데 천재 자신만의 특별함을 가진 사람들-2
 3  바보인데 천재 자신만의 특별함을 가진 사람들-3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바보인데 천재 자신만의 특별함을 가진 사람들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바보인데 천재? 자신만의 특별함을 가진 사람들!
1. 서번트 증후군(Savant Syndrome)이란?
자폐증 등의 광범위성 발달장애와 지적장애 등의 뇌장애를 가진 사람들 중 일부가 암기/계산/음악/미술/기계수리 등의 분야에서 기이할 만큼 천재적인 재능을 발휘하는 현상을 뜻합니다. Savant는 학자, 석학이라는 의미를 가지며 이들을 Idiot Savant (바보천재)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지적장애자 2000명중 한 명꼴로 나타 날만큼 드물고, 여자보다는 남자에게 주로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이런 서번트들의 능력은 뇌기능의 보상에 의한 것이라는 설이 가장 설득력 있게 알려져 있습니다.
2. 장애를 갖고 있지만 특별한 능력을 갖고 있는 천재들(실제 인물들)
1) 킴 픽 (Kim Peek) 1951
영화 의 실제 모델로 IQ 70을 가진 자폐 환자. 때문에 일상 생활에서 주변에 사람이 없으면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생후 16개월이 되었을 때 신문과 책을 읽고 짦은 시간 안에 전화번호부를 모두 외우는 등 평범한 사람이라면 할 수 없는 일을 초인적으로 해낸다고 합니다.
서기 1세기 이후의 모든 날짜와 요일을 즉석에서 말할 수 있으며, 컴퓨터로 50초 이상 걸리는 계산을 단 6초 만에 푼다고 하니, 그 능력이 엄청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2) 스티븐 월트셔 (Stephen Wiltshire) 1974
3살 때 자폐증 진단을 받고 5살에 특수학교 입학. 학교에 들어갈 때까지 말을 하지 못했던 그는 특수학교 교사의 도움을 받아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그가 가지고 있는 특이한 능력은 자신이 본 것을 기억해 두었다가 그 기억을 되살려 사진보다 더 자세한 초정밀 묘사를 그림으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헬기를 타고 로마, 도쿄 등의 도시를 한 번 훑어보면 그림으로 그대로 재현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3) 다니얼 타멧 (Daniel Tammet) 1979
역시나 자폐증을 앓고 있는 타멧은 수학적 계산능력에 천재적인 능력을 보이는 동시에 언어를 습득하는데도 기이한 능력을 보입니다. 모든 숫자에 대해 그만의 형태와 감정을 가지고 있어 289는 추한 숫자, 333은 매력적인 숫자, 원주율(파이)은 아름다운 숫자라고 말했어요. 그리고 그는 모국어인 영어는 물론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등 10개 국어를 동시에 구사할 수 있는 능력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