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사회문제에 대한 정의
Ⅲ. 과거 시대별 유학자
1. 조선시대
1) 현실참여형 2) 자연귀의, 학문정진형 3) 현실도피형
2. 개항기
1) 위정척사운동
Ⅳ. 현대 사회 문제에 대한 유학자의 자세
1. 오늘날 사회문제의 근본 원인
2. 해결책 모색
3. 현대 사회에서 요구되는 유학자의 자세
Ⅴ. 결론
☐ 참고문헌
그런데 지금 철학이 위기를 맞고 있다. 우리 역사에서 조선조는 실로 철학의 나라였고 유학의 시대였다. 유학은 조선조를 주도한 철학이었고 많은 시비에도 불구하고 조선조는 철학이 왕성하게 살아 숨 쉬던 수준 높은 나라였다. 그에 비하면 오늘의 이 나라는 철학도 가치체계도 없는 나라처럼 보인다. 나라의 목표도, 방향도, 비전도 잘 보이지 않으며 오직 세속적인 현실만이 있을 뿐이다.
유학은 수천 년 동안 동아시아문화의 주류를 이루어 왔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유학이 역사적으로 정치, 교육, 윤리적인 측면에서 활발히 기능해 왔다. 하지만 해방 이후 위정자들의 무지와 편견으로 전통사상이 홀대를 받아 왔고, 유학도 케케묵은 골동품으로 인식되어 왔다. 더욱이 서구문화의 대세 앞에 유학은 자기 정체성을 상실하고 말았다. 굴러 들어온 돌이 박힌 돌을 빼내는 꼴이 되어버린 것이다. 그러나 여기에는 남을 비판하기에 앞서 유학 자체의 자기반성이 필요하다.
『지금, 여기의 유학』(성균관대학교출판부)
N세대를 위한 유교철학에세이 (성균관대학교출판부)
한국근현대사 (금성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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