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의료원 폐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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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진주의료원 폐업 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진주의료원 폐업
지방의료원의 설립목적과 현황
지방의료원의 설립목적은 주민의 진료와 질병 등에 대한 임상연구, 의료요원의 훈련을 통하여 주민의 보건향상에 기여하고, 지역의료발전을 도모함을 그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지방의료원들이 의료사업, 전염병 예방 등 공공의 보건의료사업, 질병에 대한 임상연구, 전공의의 수련 및 의료요원의 훈련, 기타 지역주민의 보건향상에 필요한 사업을 수행하도록 하여야 한다.
하지만, 이러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지방의료원들은 아래의 표에서 볼 수 있듯이 34개의 지방의료원, 그리고 863억의 심각한 적자 상황을 보이고 있다. 그 중 표면적으로 문제가 드러나고 있는 대표적인 사례가 ‘진주의료원 폐업’ 사태이다. 그래서 우리가 이 사태에 대해서 더욱 심오하게 조사할 필요성을 느끼고, 조사를 수행하기에 이르렀다.
진주의료원이란?
경상남도 진주의료원은 서부 경상남도민과 진주시민에게 건강한 노후 생활과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설립된 경상남도청 산하 지방의료원이다. 경상남도 진주시 월아산로 2026에 위치하고 있으며 진주의료원은 과거 의약분업시 의료대란 사태와, 사스, 신종플루 등 국민건강의 위해가 우려될 때마다 진주를 중심으로 한 서부경남의 대표공공의료기관으로서 큰 역할을 수행해 왔다. 또 진주의료원은 지난 2011년 기준 환자만족도가 평균 84점으로 타 공공병원에 비해 높은 점수를 받으며 공공병원으로써 높은 수준의 의료서비스를 시민들에게 제공하였다.
하지만 103년의 역사를 가진 진주의료원이 최근 몇 년 동안 적자경영을 통해 홍준표 경상도지사에 의해 폐업의 위기에 놓이게 되는데 이로 인해 비정규직 노동자까지 포함해 500여명의 종사자들의 일자리를 잃게 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이런 문제로 인해 시민들의 건강이 우선이라는 노측과 시민들의 건강도 중요하지만 경영적자는 그대로 둘 수 없다는 사측간의 대립이 아직까지도 팽팽하게 이어지고 있다.
숨가쁜 52일 진주의료원 사태 일지
진주의료원 사태가 폐업 방침 발표(2월 26일) 후 52일 만에 변곡점을 맞이하는 듯했으나 결국 원점으로 돌아갔다. 도의회는 긴급 임시회를 열 수 있어 18일 상황은 머지않아 또 재연될 분위기다. 진주의료원 폐업을 둘러싼 숨 가쁘고 격렬했던 일정을 정리했다.
2월
△26일 경남도, 진주의료원 폐업 방침 발표
△27일 보건의료노조 진주의료원지부 등 도청 항의방문, 투쟁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