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포트 - 한대철학 - 동중서, 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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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한대철학 - 동중서, 왕충
5 -
1. 시대적 배경
한 고조 유방은 진나라가 멸망하게 된 것은 시황제의 탄압정책이 민중의 강한 반발을 샀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자유방임 정책을 취했다. 이 때 유학자들의 권유를 받아들여 조정 의례를 제정하고 공자묘에 가서 제사를 지냈다. 이로부터 유교는 한나라의 통치 이념이 되었다. 이와는 별개로 거대한 중국 대륙을 다스리기 위해서는 법가 또한 필요했기 때문에 법가도 명맥을 이어갈 수 있었으며, 한나라의 건국세력들은 대부분 서민 출신이어서 자유분방한 도가에도 매료되어 있었다. 그리하여 도가도 유행하였다. 정진일,『중국철학사 Ⅱ』, 조선대학교 출판국, 7p
2) 정진일,『중국철학사 Ⅱ』, 조선대학교 출판국, 8p
그 후 한 문제는 시경, 서경, 춘추에 대해 전문가를 두고 순자를 추종하는 신배를 최초로 박사에 임명하였다. 이를 계기로 유교 곧 노학이 발전하였다. 그 후 무제가 유교로 사상통일을 이룩하라는 동중서의 건의를 받아들여, 유교 이외의 학술을 금해 유교는 국교가 되다시피 하였다. 또 무제는 국립대학인 태학을 세우고, 오경을 전문으로 교수하는 박사를 두어 경전을 가르치게 했다. 그리고 이런 교육을 받은 사람을 관리로 등용하는 시험제도를 채택했다. 이로써 유교는 학문적으로 크게 발전하게 되었다. 3) 정진일,『중국철학사 Ⅱ』, 조선대학교 출판국, 9p
또 한나라 때에는 분서갱유 이후 학자들의 기억에 의존해 당시의 통용문자인 예서로 기록한 경전을 토대로 한 경학(금문학)이 유행하였다. 하지만 그 후 고문자로 된 경전들이 발굴되어 곧 고문학이 유행했다. 고문학이 금문학을 압도하기 시작한 것은 신나라 왕망 이후부터였다. 4) 정진일,『중국철학사 Ⅱ』, 조선대학교 출판국, 10p
곧 고문학은 문자의 해석, 고증 등을 위주로 하는 훈고학으로 발전해 갔으며, 후한 시대에 이르러 전성기를 맞이한다. 5) 정진일,『동양의 지혜』, 박영사, 81-82p
2. 동중서
1)우주론
동중서는 노장의 우주론과 음양오행설을 절충하여 자신의 우주론을 수립하였다.
그는 음양의 출입과 허실을 분명히 알고, 오행의 본말(本末)과 역순(逆順)을 확연히 분별하면 하늘의 뜻을 알 수 있다고 했다.
그는 하늘(넓은 의미)을 자연으로 보아, 자연 곧 우주 만물은 그 근원인 하나의 원기(一元)가 변화하고 분화되어 음양오행을 생성하고, 음양오행이 화합하여 만물이 생성 소멸된다고 하였다. 즉 그는 ‘하나의 원기는 큰 근원’이라고 하고, 그러므로 원기는 만물의 근본이 된다고 하였다. 그리고 “천지 사이에는 음과 양의 두 기가 있다. 마치 물고기가 언제나 물속에 잠겨서 살듯이, 인간은 언제나 그 기 속에 잠겨서 살고 있다.”고 하였으며, 하늘의 기와 땅의 기는 합쳐서 하나가 되고, 나누어져서 음과 양이 되며, 갈라져서 네 계절이 되고, 벌어져서 오행이 된다고 하였다.
동중서가 부여한, 오행의 순서는 『홍범』에 있는 순서와 달리 첫째 목, 둘째 화, 셋째 토, 넷째 금, 다섯째 수이며 각자는 서로를 낳고, 서로를 이긴다. 동중서는 음양가와 마찬가지로 목화금수의 각각 방위는 물론 사시(四時)를 주재한다고 생각하였다. 그리하여 목은 동쪽과 봄을, 화는 남쪽과 여름을, 금은 서쪽과 가을을, 수는 북쪽과 겨울을 각각 주재하고 토는 중앙을 주재하며 나머지 사시의 기에 도움을 준다. 사시의 운행은 음양의 작용으로 설명되어질 수 있다. 펑유란 지음, 정인재 옮김,『간명한 중국 철학사』, 형설출판사 278-279p
참고문헌
*참고 문헌
정진일,『중국철학사 Ⅱ』, 조선대학교 출판국
정진일,『동양의 지혜』, 박영사,
김백현,『중국철학사상사』, 차이나하우스
펑유란 지음, 정인재 옮김,『간명한 중국 철학사』, 형설출판사
임옥균 지음,『왕충 한 대 유학을 비판한 철학자』, 성균관대학교출판부
*토론 주제
1. 왕충에 따르면 인식과 지식은 후천적인 학습을 통해 알 수 있다고 하였다.
왕충의 주장과 같이 인식은 경험을 통해 후천적으로 알 수 있는 것인가? 아니면 선천적인 본유관념(本有觀念)이 있는 것인가?
2. 동중서의 천인감응설, 왕충의 천도자연론 중 자신이 지지하는 입장을 밝혀보자.
3. 동중서에 의하면 양(陽)은 존귀하고 음(陰)은 비천하다고 하면서 삼강을 말하였다. 이러한 삼강은 만인의 평등을 주장하는 현사회에 맞는 가치관일까? 아니면 과거의 가치관일까? 아니면 현시대에 변형시켜 접목시킬 수 있는 유동적인 가치관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