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심리학 독후감
책에 나온 것처럼 밝은 쪽보다 어두운 쪽을 먼저 보게 된다지만 요즘 사람들은 의식적으로라도 밝은 면을 먼저 보려 노력하는 것 같다. 그래서인지 예전 책 제목을 보면 탈출, 극복, 해소 등 ‘이 책은 너의 동아줄이야.’ 하는 강한 뉘앙스의 단어가 많았다면 요즘은 똑같은 상황이지만 행복, 배려, 긍정, 웃음 등 따뜻한 에너지의 단어 선택이 많고 우리도 그것을 더 원하게 되는 거 같다.
이 책을 읽으며 24가지의 강점 중 뚜렷한 대표 강점 하나 없다는 사실에 약간의 의기소침해지는 부분도 있었으나 요즘 나의 관심사와 연관되어 재미있게 책장을 넘길 수 있었다.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