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입:사장들은 분명 일반인들과 다른DNA가 존재하고 있다. 그것은 타고난 그릇의 크기, 자질이라기 보다는 바로 습관의 차이이다. 사소하지만 좋은 습관이 오늘날의 그들을 만들었던 것이다. 물론 이들의 성공 키워드는 준비, 열정, 고객 마인드 3가지다. 성공한 습관은 자기관리, 업무관리, 인맥관리 등 각 방면에서 어제를 개혁함으로써 부단히 진화하는 반성과 개혁을 이들은 의미한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습관을 통해 강조하고 싶은 것은 성공이라기보다는 성취의 법칙이다. 자신만의 목표를 향해 이루어 나가는 모습을 CEO란 구체적인 인물을 통해 투영시켰다는 이야기이다.
또한 200명을 조사한 것이지만 부모로부터 기업을 물려받기보다는 스스로 일꾼 자수성가 CEO를 대상한 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교훈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성공한 CEO를 벤치마킹하되 구체적으로 자신만이 실용적 성공 방법을 개발하여 각자에게 자신감을 주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CEO 의 아주 특별한 12가지 습관
진정한 성공은 계산기를 두드리는 데 있지 않다. 내 잔이 넘치도록 역량을 키우고 남과 나눌 때 그 이상으로 돌아온다. 정보고 지식이고 아까워하지 말고 주위와 나누는 것이 CEO들의 공통점이었다. 요컨대 타인에 대한 배려와 공유 마인드는 쓰면 고갈되는 광맥이 아니라 베풀수록 풍부해지는 수맥이다 단 ,명심해야할 것은 다른 수맥을 찾아 나서는 노력을 하든, 깊이 수맥을 파든 끊임없이 자신의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을 기우렸다는 점이다.
1.최고의 성공의 비결은 ‘배포=지구력’
미래는 점치는 게 아니라 만드는 것:
프로와 아마의 차이는 전문가가 되기 위해 얼마나 자신을 믿고 한 우물을 파왔는냐에 있다. 결정적으로 이들은 곡선을 직선으로 만들어 성공으로 개화시킨 스스로를 믿고 한 분야에서 버텨온 지구력과 인내란 자산인 것이다.
그 어려운 상황에서도 근거없는 배짱으로 자신을 무장시키고 밀어 붙였던 것이다.
한 우물에 올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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