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태내기란?
태내기 발달단계
태내의 성장 과정
태내기 발달특징
태내기 발달과 사회환경
태내기의 중요성
태내기 실천과제
논문
-논문 주제
-연구 목적
-연구 실태
-연구 결과
태내기란?
태내기란 정자와 난자가 결합하는 순간부터 세상에 태어날 때까지 일생 중 가장 빠른 속도로 성장,발달 하는 시기이다. 태내기는 발달과정에 따라 발아기, 배아기, 태아기로 나눌 수 있다. 태내발달의 전 과정을 통해 지속될 모체와의 밀착된 의존관계가 확립되며 중요한 신체기관과 신경계가 형성된다. 특히 신체의 모든 주요 기관과 조직이 형성되며 각 기관의 구조가 더욱 정교화되며, 기능이 보다 원활해지는 등 빠른 발달을 보인다.
태내기 발달단계
배란기(처음 2주일간)
: 배란기는 수정 후 2일간을 의미하며 접합체는 수정 후 1주일이 지나면 자궁 내에 도착하여 자궁 내막의 표면에 정착하게 되며, 이를 착상이라고 한다. 내배엽은 소화기관, 간, 호흡기 등의 내부기관으로 중배엽은 이후에 근육, 골격 등을 형성하게 된다. 외배엽은 이후에 피부, 손톱, 치아, 감각기관과 중추신경계를 형성하게 되는 부분이다.
2) 배아기(3~8주)
: 배아의 발달은 발달의 기본 원리인 상체에서 하체로, 중앙에서 말초로 발달하는 형태를 보인다. 따라서 머리, 혈관, 심장이 팔, 다리와 같은 기관보다 먼저 발달한다. 3주경에 머리, 뇌, 순환계가 발달하기 시작하는데, 4주경이 되면 배아는 약 2.5cm 정도의 길이가된다. 5주경에는 손과 허파가 형성되기 시작한다. 6주경에는 머리가 커지며 뇌, 손, 팔, 다리 등이 보다 분명하게 발달한다. 7,8 주경에는 근육이 형성되고 대뇌피질이 형성되기 시작한다.8주 말경에는 태반 발달하여 태아에게 비교적 안정적인 환경을 제공하게 된다. 모체와 배아를 이어주는 태반은 모체의 산소와 영양을 배아에게 전달하고 배아의 노폐물을 모체의 혈관으로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탯줄은 태반과 배아를 연결하며 탯줄에는 신경이 분포되지 않았으므로 출산 시 탯줄을 자를 때 어머니와 태아는 고통을 느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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