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상 처음으로 발명된 아날로그의 시초가 된 에디슨의 축음기는 턴테이블을 기초로 제작된 방식이다. 지금도 많은 오디오 마니아의 열광을 받고 있는 턴테이블은 콤팩트디스크와 다른 독특한 음악적인 묘미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턴테이블에 사용되는 레코드는 관리특성에 따라 수명이 오래가고, 가격 또한 저렴한 우수한 음악 포맷이었으며 당분간 전 세계적으로 생산이 중지되었다가 높은 음질적 특성에 현재 다시 전문 마니아의 수집열의 바탕으로 몇몇 업체들에 의한 필두로 다시 부활하고 있는 추세이다.
턴테이블은 CDP에 비해 각 플레이어의 부품이 완전히 독립되어 있으며, 독립된 부품으로 교환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로 인해 턴테이블은 애호가가 좋아하는 사운드를 독립된 부품을 조화를 이루어가며 독특한 음색을 만들어 낼 수가 있다는 것에 있다.
1. 턴테이블의 세분화
턴테이블은 메카니즘, 톤암, 카트리지, 베이스 등 이렇게 기본 4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2. 메카니즘
턴테이블의 메카니즘은 모터의 회전방식에 따라 나눌 수가 있습니다. 그 첫 번째가 아이들러 방식이고, 두 번째가 벨트드라이브 방식이며, 세 번째가 드라이브 방식이다.
(1) 아이들러 드라이브 방식
모터와 턴테이블 사이에 고무 타이어를 장착하여서 화전속도를 낮추어 가면서 구동하는 방식이다. 아이들러 드라이브 방식은 구조도 간단하면서 회전을 바꾸는 것이 기계적이고 간단하며 회전하는 힘도 강하다. 모터의 진동이 턴테이블에 완벽하게 가해지며, 모터의 구동력이 직접적으로 맞닿기 때문이 회전하는 소리가 발생하며, 비교적 아주 저렴한 턴테이블 플레이어에 속한다.
(2) 벨트 드라이브 방식
턴테이블 베이스판에 구동모터의 축을 고무벨트로 연결하여, 모터의 진동을 방지하면서 회전만 하는 역할을 한다. 여기에 사용되는 고무벨트는 사용기간에 따라 고무가 늘어나면서 회전속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1년에 한번은 점검하면서 교환해주어야 한다. 벨트 드라이브 방식에 사용하는 구동모터는 전원 주파수 50/60hz에 따른 모터 속도의 통일을 위해서 전원주파수에 동기화 하여 회전하는 싱크로너스 모터를 사용하는 특징이 있다.
(3)다이렉트 드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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