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 - 디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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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감상 - 디워 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디워
이송희일 감독이 개인 블로그에 올린 ‘디워’에 대한 거침없는 비판 글이 인터넷 상에서 논란이 되면서 영화에 대한 관심이 더 늘어 났다. 나 또한 더 호기심이 생겨서 보게 되었다.
이송희일 감독은 “‘디워’는 영화가 아니라 70년대 청계천에서 마침내 조립에 성공한 미국 토스터기의 모방에 가깝다”며 “영화는 영화이지 애국심의 프로파겐다가 아니다”고 비판 글을 올렸다. 이감독은 “‘디워’를 공격하고자 하는 게 아니라 ‘디워’를 둘러싼 사회현상을 비판한 것일 뿐”이라며 자신의 글을 삭제했다.
이송희일 감독의 개인 블로그 글을 보고 영화는 애국심의 프로파겐다가 아니라고 하였다. 영화가 마치 애국심을 표현하는 수단으로 변질 되어서는 안된다는 말 인 것 같다. 맞는 말이긴 하다. 하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 이송희일 감독님은 800만 동원한 디워의 관객이 애국심을 위해서 영화를 보고 생각 없이 평론가들 글마다 주렁주렁 매달려 악다구니를 쓰는 애국애족의 벌거숭이 꼬마이라 생각 하는 것 같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 진짜 실제로 그렇게 애국심으로 영화 본 사람들이 몇이나 될까? 그렇다면 전에 나왔던 디워와 같은 영화들은 왜 흥행에 실패를 했을까? 작품의 주제 자체를 애국주의에 맞춘 영화라면 충무로 영화가 더 많았다. 요즘 관객들은 냉정하다. 관객들의 영화 선택함에 있어서 애국심이니 심형래 감독의 감성 팔이 식의 홍보니 중요 하게 생각 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고 생각한다. 나 또한 영화 선택에 있어서 전혀 생각지도 않는다.
흥행에 따른 이유는 무엇이 되었든 그만의 장점이 있어서 되었다고 생각 하는 게 나의 개인적인 생각이다.
김조광수는 블로그를 통해 심형래 감독은 사실과 다른 주장을 하고 있다며, 심형래가 방송 프로그램에서 충무로 주류에서 천대 받는다, 개그맨이기 때문에 정당한 평가를 받지 못한다는 발언을 비판했다. 비판의 이유로 김조광수는 디 워의 제작비가 300억 원이었다는 점을 지적하며 "충무로에서 300억을 투자받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나처럼 1억짜리 영화를 만들려고 해도 투자 받는 건 하늘의 별따기에 가깝다"고 말했다.
영화 투자 받는 구조를 정확하게는 잘 모르지만 옹호를 하자면 그만큼의 시간투자와 노력 , 투자자들 또한 그만큼의 믿음이 있었기에 그렇게 큰돈을 투자 받을 수 있었던 게 아닐까 생각한다.
디 워가 한국영화의 대표 주자로 미국 시장에 비쳐졌을 때 어떤 결과를 낳을 수 있을지 도 생각 해봐야 할 부분인 것 같다. K-POP 시장도 싸이의 강남 스타일을 발판으로 좀 더 한국에 대한 문화를 세계에 알린 만큼 영화 시장 또한 이러한 도전적인 정신은 박수 쳐줄만 하지 않나 생각한다.
진중권 평론가는 기본 플롯과 스토리에 문제가 많고, 애국주의-시장주의-CG-인생극장 등의 코드만 있지, 영화에 대한 철학이나 내용은 없었다, 마치 황우석 사태를 떠올리게 한다. 그에 대해 말하는 것은 모험이다, 비평할 가치가 없는 영화인데 댓글 때문에 꼭지가 돈다, 엉망진창이다, 개판이다 며 비판하였다.
영화에 대한 댓글과 후기 등등 여러 가지 관객들의 입장들을 한번 조사해 보았다. 관객들 또한 영화의 스토리가 허술한 점들은 어느 정도 인정하는 관객들도 많았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내용만 가지고 그렇게 까지 크게 비난받을 만한 영화는 아니라는 게 다수의 의견 이였다. 다른 영화들도 재밌게 퀄리티 있던 영화들도 아쉬움이 남는다. 그게 내용적면이 되었든 , 배우들의 연기가 되었든, 아쉬움은 어느 정도 만족함에 대해서 나온다고 생각 한다. 분명 허술한 아쉬움은 남는데 그래도 CG의 국산화에 대해선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토론 논쟁들을 조사 하면서 제일 먼저 느꼈던 생각이 있었다. 바로 평론가들의 태도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들었다.
우선 비평과 평론가의 사전적 의미가 무엇인지부터 알아보았다.
비평이란 사물의 옳고 그름, 아름다움과 추함 따위를 분석하여 가치를 논함을 말한다.
평론가는 문학작품, 미술, 음악, 연극, 영화 등 예술 활동의 가치를 평가하고, 방송 또는 출판을 위한 평론을 작성한다. 라고 사전적 의미는 나와 있다.
내가 생각하는 보고 싶은 평론가에 대한 생각은 평론가는 전문가이다. 작품에 대한 지식을 갖고 공부하고 있는 사람들이다. 분명 다들 지식은 어느 누구 보다 뛰어 날것이다. 문제는 표현 방법이 문제라고 생각한다. 감정적 대응을 한 대중을 상대로 좋지 않은 표현을 하면서 까지 자신의 주장을 정당화 한다. 이것은 전문가라는 사람이 하는 행동으로는 쪼금 아니지 않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