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계급차이]대학에서 본 문화의 취향차이와 계급차이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흔히들 계급이라 하면 부르주아와 프롤레타리아를 생각하게 되고 세세하게 나누면 이외에 자본가 계급, 중간계급등을 추가할 수 있다. 그런데 현대사회에서는 이 계급을 나누는 가장 중요한 척도는 경제력이다. 이것은 직업에도 연관이 있어 수입이 많은 직업을 가진 사람(흔히들 '사'자로 끝나는 계급을 말한다.)을 좋은 계급, 노동직에 종사하는 사람을 나쁜 계급이라고 인식하게 된다. 그에 따라 수입에 따른 문화의 차이가 생기게 되고 더 좋은 문화를 영위하기 위해 좋은 직업을 찾게 된다. 그것은 대학진학에도 커다란 영향을 미치게 되는데 요즘 사회에서 이공계열을 기피하는 이유가 거기에 해당된다. 또 부모의 경제력도 대부분 자녀에게 이어지기 때문에 그역시 문화의 차이를 만들어 낸다고 볼 수 있다.
대학은 초중고 12년 동안 갇혀있던 학생들이 해방감과 자유분방함으로 인해 자기 자신을 마음껏 표출하고 하고싶은 일을 마음껏 함으로 인해 많은 문화가 형성되어 있다. 또 성장기에 있어온 자신의 문화적 취향이 더욱 발전하는 단계라고도 볼 수 있다. 그렇지만 문화생활이라는 것이 금전적인 측면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에 대학에서조차 계급차이에 따른 문화적 취향의 차이가 나타나게 된다.
흔히들 젊음을 대표하는 문화를 힙합이라고 말한다. 힙합이란 19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