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의지론 VS 결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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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지론 VS 결정론

자유의지론
-예시)나 이거 같고 싶은데 이거 가질래/말래를 선택하는 것, 내 의지에 달린 것
결정론-예시) 이미 결정이 나있기 때문에 인간은 아무것도 하지 않을 것, 구하지도 않을 것이고 이미 결정이 났는데 해서 뭐하나? 난 그냥 그런 사람인데 뭐 그냥 이렇게 저렇게 살지라고 하며 운명적인 입장에서 바라보는 것
신앙인으로 자유의지론을 바라보자면 신을 가지는 것, 가지지 않는 것은 내 의지에 달린 것
내가 믿고 싶으면 믿고 믿기 싫으면 안 믿는 것이다.
결정론
-예시) 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이미 정해진 것이기 때문에 뭘해도 내 인생은 그냥 그렇다, 만약 내가 죄인이라는 것이 이미 결정이 나있다고 보면 죄인은 죽는다고 이미 결정이 났는데 내가 노력해도 결국 난 죽는 거네? 그냥 이왕 된거 막살자라고도 볼 수도 있다. 그렇기에 위험하다. 둘 다 신앙적으로 위험하기에 우리는 이것을 따라가서는 안된다.
그렇기에 섭리론으로 가야 한다. 그럼에도 하나님의 선하신 뜻이 있겠지.. 말씀에도 그분을 믿는 자에게는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가 주어진다고 했어라고 하며 더 기도하고 나아가는 것이 우리 기독교인으로서의 자세이다.
② 낙태에 관한 나의 주장!!
-낙태에 관해서 자유의지론 관점이냐? 결정론적 관점이냐?
낙태의 문제, 생명을 종교철학적 관점에서 또 그리스도인의 입장에서 이 2가지를 어떻게 보아야 하는지를 다루고자 한다. 여기서 자유의지론이라는 것은 인간이 자신의 자유의지에 따라서 선택하고 결정하는 것을 말한다. 인터넷에서 쳐봤는데 인터넷에서는 미래의 일은 아무것도 정해져 있는 것이 없고 노력마다 얼마든 달라질 수 있다. 라는 것이다. 자유의지론적 관점에서 이 낙태의 문제를 일단 보고자 한다. 낙태는 성경에서 보자면 인간의 생명을 죽이는 것이니깐 옳지 않는 것이다. 그러나 그 낙태를 선택하는 것은 개인 자신이나 가족들에게 달려 있는 것이다. 만약 내가 아이를 낙태하는 상황에 놓이게 될 때 내 의지에 따라 그 아이를 살릴수도 잇고 죽일 수도 있다는 것이다. 내가 아무리 병이 있어서 그 아이를 죽일 수밖에 없는 상황일지라고 그 아이에 생명에 대한 선택권은 나에게 잇는 것이다. 어쩌고 보면 이 자유의지론적 입장은 되게 자유롭기 때문에 자신의 선택에 의해 달라진다는 이론이라고 볼 수 있다. 결정론이라는 것은 이 세상에 모든 것들은 이미 결정이 나있으며 그것은 우리가 있기 전에 결정되어진다는 입장이다. 이것은 운명적이며 순명론적이다. 미래의 일이 이미 정해져 있다는 것이다. 어쩌고 보면 좋은 것 일수도 있고 자칫하면 좋지 못한 것이 될 수도 잇다, 미래의 일이 이미 정해져있다면 그렇다면 이 낙태를 관해서 또 비교할 때 이 낙태를 할지 말지의 일이 이미 정해져있다면 하나님은 선하시기 때문에 낙태는 안된다고 이미 정해져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성경에 기록되어져 있다. 말씀 안에서도 생명을 중요시했고 하나님은 이미 성경에 미리 계시하셨기 때문에 결정론적 관점에서 보면 이것도 맞는 말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우리가 계시기 전에 이미 존재하셨고 말씀도 오래전부터 존재해져있기 때문에 우리가 있기 전에 이미 정해져있던 것이다. 그러기에 우리는 자유의지론적 관점과 결정론적 관점에서 이 낙태의 문제를 바라보았을 때 결정론적으로는 하나님의 뜻에 따라 선하게 결정된 데로 따라가면서 자유의지도 선한 쪽으로 가야한다. 하나님의 선한 결정에 따라 선한 의지를 가지고 나아가야 한다. 그러나 또 이 2개에 빠져서는 안되며 그 안에 우리 기독교인은 하나님의 ‘섭리론’적인 하나님의 섭리의 입장에서 바라보아야한다.
③ 인터넷으로 본 자유의지론과 결정론 (예시들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