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중국 초기 시와 음악의 관계
1) 중국시의 변화과정
2) 중국 음악의 변화과정
3) 중국 시와 음악의 관계성
Ⅲ. 중국의 후대 (수․당대 기준) 시와 음악의 관계
- 중국의 음악과 관련된 시작(詩作)의 유형
1) 원래 있는 곡을 듣고 가사를 붙인 경우
2)음악을 들은 후 감상으로 시를 지은 경우
3) 원래의 시가 곡을 붙여 노래가 된 경우
Ⅳ. 나가며
Ⅰ. 중국 초기 시와 음악의 관계
중국시와 음악의 처음은 어떠한 모습이었을까? 시는 음악과 불가분의 관계를 가지고 집단적 공동체 의식중에 생겨났다고 보는 것이 일반적이다. 육체적인 노동이 중심이었던 이 시기, 이들에게 있어 주된 문제는 노동을 통한 식량생산과 이를 가능케 할 생활의 터전이었다. 이들이 한 공동체 안에서 공동으로 창작하여 향유하는 음악은 이같이 그들의 물질 생활과 직접적인 연관성을 가지고 있었고 현실적인 기능을 충분히 수행하였다. 또한 자연에 많은 것을 의지할 수 밖에 없었던 이 시기, 대항할 수 없는 자연의 힘 앞에서 이들은 또 다른 공동체적 활동으로서 종교와 무술적인 행사를 가졌는데, 이를 통해 중국 상고시대의 음악은 농경사회의 전통적 양식으로서 토템숭배 내지 하늘이나 조상에 대한 제례를 지낼 때 행했던 이른바 집단적인 음악과 노래와 춤의 삼위일체의 개념에서 비롯되었다. 옛사람들은 이런 종합적인 예술을 통해 노동에서 얻은 인식, 사상, 감정을 구체적으로 실현하였고『예기禮記』의 「악기樂記」편에 이러한 사정이 서술되어 있다.
김원중 역해, 을유문화사 2004
北京語言學院出版社, 1988
이병한, 이영주 역해, 서울대학교출판부 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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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윤 편저, 서울 : 문이재 2002.
김상호 편저, 서울 : 문이재 2002.
리우짜이성 지음, 서울 : 민속원,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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