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본 론
(1) 독일 표현주의 미술의 형성 배경
1) 20세기 초 유럽사회
2) 미술사적 배경
(2) 표현주의 대표적 그룹 (다리파)
1) 에른스트 루드비히 키르히너
2) 에밀 놀데
(3) 독일 표현주의 미술(다리파)의 특징
1) 조형적 특징
2) 내용적 특징
(4) 독일 표현주의 미술(다리파)의 의의
3. 결 론
4. 참고 도판
19세기 후반을 거쳐 20세기 초 급격한 시대변화와 가치관의 흔들림 속에서 미술사조도 다양한 변화를 경험하게 되었다. 그 중에서도 20세기 초 독일지역에서 뚜렷한 움직임을 가지고 나타난 독일 표현주의 미술은 그 이전 다른 지역에 비해 비교적 미비했던 그들의 독자성을 드러낸, 독일지역의 특성을 담은 20세기 현대 미술사조의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독일 표현주의는 크게 다리파와 청기사파로 구분되어 지는데 우리는 드레스덴을 중심으로 활동을 한 다리파의 대표적 작가(키르히너, 놀데)들의 회화작품과 그 특성에 대하여 논하여 보고자하며, 아울러 표현주의 미술에 대한 우리의 견해를 피력해 보고자 한다.
- 서양 현대미술의 기원 1880~1914, 김영나, 시공사, 1996.
- 20세기의 미술, 노버트 린튼, 윤난지 옮김 예경, 1977.
- 서양미술사, E.H.곰브리치 , 예경 , 2002.
- 새로움의 충격 (모더니즘의 도전과 환상), 로버트 휴즈, 최기득 옮김, 미진사, 1991.
- 표현주의, 슐라미스 베어, 김숙 옮김, 열화당, 2003.
- 독일 표현주의 미술, 정미희, 일지사, 1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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