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미술 레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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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독일 미술 레포트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19세기: 낭만주의 회화에서는 룽게(독일적 자연감정을 잘 반영), 프리드리히 등 나자레파가 활약, 조각의 힐데브란트, 회화의 마제스와 인상파화가들이 등장했다.
-20세기: 드레스덴을 중심으로 활동한 화가들(노르테 시미트, 루돌프 페히시타인 등)과 뮌헨의 청기사파 화가들(W. 칸딘스키, 프란쯔 마르크)과 표현주의운동을 이끈 화가들(J.G.키르히너, 코코시카, 그로스, E.놀데, P.클레 등)이 있고 K.콜비츠 는 페미니즘 화가로서 기념비적인 작품을 많이 남겼다. 이들의 활동은 현대미술 출발점의 하나로서 세계적으로 큰 영향을 미쳤다.

-개념: 낭만주의미술은 합리주의에 반대하여 객관보다는 주관을, 지성보다는 감정을 중요시하고, 또 개성을 존중하여 자아의 해석을 주장하고, 격정적·정서적으로 자유를 구하여 상상하는 대로 무한한 것에 동경한다는 전반적 특징을 지니고 있다. 낭만주의 예술가들은 아카데미즘, 특히 나폴레옹 제정을 정점으로 대혁명 전후에 걸친 신고전주의의 딱딱하고 까다로운 규범에 거세게 반발하였다. 그리하여 그리스나 로마적인 고전을 버리고 중세와 민족적 과거, 특히 고딕양식을 지향하게 되고, 자기의 상상력과 숭고한 비장감, 조국애, 인간과 자연과의 융합감 등의 감정 표현을 자유분방하게 발휘하고 표출시켜나갔다.
-특징: ①감성주의: 주관적 감성주의 ②동경: 고향과 먼 곳에 대한 향수-현세를 불완전한 실체로 보고 있는 것. ③자연 대상으로서의 자연이 아니라 "인간과 교제할 수 있는"살아 숨쉬는 자연". ④상상력: 낭만주의자들은 상상력을 창조의 원동력으로 보고 있다.
-대표 화가: 프리드리히
그라이프스발트에서 출생하였다. 가장 순수하게 독일낭만주의 회화를 대표하는 작가로, 풍경적인 제재에 시종하여, 특히 가을 ·겨울 ·새벽 ·안개 ·월광 등의 정경을 독특한 정적감 속에 표현하였다. 작품은 거의 전파되지 않아서 독일화단에서도 잊혀졌으나, 20세기 초 이래 재평가되어 오늘날에는 19세기 전반의 가장 뛰어난 화가로 꼽힌다. 등의 작품이 전해진다. 최초의 중요한 유화인 는 압도적인 고립감을 특징으로 하는 그의 성숙한 양식을 뚜렷이 보여주는데, 이것은 종교적인 그림에서 전통적으로 볼 수 있었던 상징적 표현을 자연에서 끌어낸 상징으로 대체하려는 시도였다. 그밖에 〈북극의 난파선〉같은 상징적인 풍경화들은 그의 숙명론과 죽음에 대한 강박관념을 나타내고 있다. 그의 작품들은 자연의 면밀한 관찰에 기초를 두었지만, 채색은 발트 해안과 하르츠 산지에서 그가 느낀 경외하고도 불길한 분위기를 반영하며 그의 풍부한 상상력을 거쳐 이루어졌다.

-개념: 표현주의 미술은 독일과 오스트리아에서 아카데미즘과 자연주의, 민족주의에 대한 반발로써 분리성향을 띈 화가들이 일으킨 세 번의 분리파 운동에서 직접적으로 유래한다. 표현주의는 예술의 내용과 형식면에서 창작의 근원을 정신적으로 파악하려고 하는 경향을 가지는 예술, 또 표현 속에서 색채와 형태를 과격하게 과장하는 예술을 의미한다. 표현주의는 정확한 관찰만을 앞세우는 과학 만능을 혐오하고, 니체나 쇼펜하우어 같은 독일 철학자들의 영향 하에서 내면의 진실을 표현하려는 새로운 운동이었다. 따라서 20세기 독일 표현주의 화가들은 억압된 현실에서 벗어나 본능적이고 자유롭게 생동하고자 하는 열망을 가졌다. 규칙과 권위를 거부하고 합리주의에 반발하여 지적인 것보다는 느낌과 충동, 열정을 중요시하였다. 표현주의는 단순한 현실의 모방을 용납하지 않는다. 색채의 강조와 소묘의 단순화, 대규모의 구성에 의해서 있는 그대로의 모습의 변형이 행해진다.
-표현주의의 구분
1)다리파: 1905년 드레스덴에서 4명의 젊은 건축과 학생들인 키르히너, 헤켈, 슈미트-로틀러프 그리고 블레일리 조직한 미술단체이다. "분리파"의 보수주의에 반대하여 Brucke(다리)라는 단어를 선택하였다. 공격적이고 반 부르조아적인 그들은 모든 학파와 논리들을 거부한다. 표현의 법칙을 강화하면서 더욱 유동적인 필체를 위해 조금씩 색깔을 두껍게 칠하는 것을 포기하고, 재빠르고 솟아나는 듯한 터치와 단순화된 뎃상을 이용하여 모가 난 형태와 단순하고 부조화한 색채로 주제들을 다듬어 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