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유치진의 생애와 극작세계
2) 1930년대의 시대상황
3) 희곡 장르의 흐름과 사실주의
2. 작품의 개요
1) 희곡 의 탄생과정
2) ‘농촌극 3부작’
3) 개작양상 연구
3. 내용 분석
1) ‘노래’와 극적 분위기의 형성
2) 인물의 형상화
3) 이중적 갈등구조
4) ‘소’의 상징성
4. 무대와 이미지
1931년 김진섭, 서항석 등의 해외문학파 동인들과 극예술연구회를 창립하고 이 단체에서 주관하는 연극에 단역으로 출연하거나 연출을 맡기도 했다. 1938년 3월 일제의 탄압에 의해 극예술연구회가 해체되자 서항석과 함께 극연좌를 조직했으나 일제의 압박과 재정적 어려움으로 1년 만에 해체되었다. 1940년 조선연극협회와 조선연극문화협회 결성에 참여했으며, 1941년 극단 현대극장을 조직하고 조선총독부의 지시를 받아 친일극을 공연했다.
8·15해방 이후 잠시 침묵했다가 1947년부터 좌익연극을 반대하는 우익민족극을 주도했으며, 그해 이해랑과 함께 극단 극예술협회를 조직했다. 1947년 한국무대예술원을 창설하여 초대 원장에 취임했고, 6·25전쟁 때는 은거하며 희곡 창작에 전념했다. 1950~52년 국립극장장, 1958년 국제연극협회 한국본부 위원장, 1959~69년 동국대학교 교수, 1962~65년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이사장 등을 지냈다. 1962년부터 죽을 때까지 드라마 센터 소장으로 있으면서 배우, 연출가, 극작가 등을 배출하는 데 힘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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