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 절 연구 과제
제 2 절 연구 방법
제 Ⅱ 장 의 역사와 성격
제 1 절 의 창간
제 2 절 창간호의 성격
(1) 지면 구성과 내용
(2) 광고와 구독료
제 3 절 친일인사들의 축사
(1) 백낙준
(2) 김억겸, 서강백
제 Ⅲ 장 조선어학회의 한글보급운동
제 1 절 조선어학회
제 2 절 조선어학회의 한글보급 노력
제 Ⅳ 장 여러사상의 혼재
제 1 절 서양문물의 유입과 동경
제 2 절 유교전통문화의 건재
제 3 절 신문의 한글, 한자, 외래어의 일관성 없는 혼재
제 Ⅴ 장 결론
참고문헌
는 엄혹해진 일제의 지배 아래 당시 젊은 지식인의 삶을 표출하는 창구였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는 창간호를 제외하고는 모두 한국전쟁 등을 겪으면서 유실되고 말았다. 창간호는 일제시대 연희전문학교의 교사로 교단에 섰다 해방 후 연세대학교의 총장을 지낸 김윤경이 개인적으로 소장하고 있었기에 현재에까지 그 원본이 남아있게 되었다.
연구는 두 가지 관점에서 진행될 것이다. 먼저 자체가 가지는 역사적 의미에 주목할 것이다. 최초의 대학신문으로서 현대의 대학신문과 상당히 다른 모습을 가진 의 연구는 이 신문이 당시의 지식인들의 신문이었다는 점에 초점을 맞추었다.
또한 창간호에 녹아있는 당시의 사회상을 재구성함으로써 그 시대상황을 조명할 것이다. 일제시대를 연구하기 위한 자료는 많으나 지금까지 대학신문을 통한 연구는 그리 많지 않았다. 그래서 억측과 곡해가 우려되기도 하지만 새로운 시도로서 그 의미는 충분하다.
한국 근현대사 연구회, ‘한국독립운동사강의’ 한울아카데미, 1998.
김삼웅, ‘사료로 보는 20세기 한국사’ 가람기획, 1997.
김윤경, ‘한국독립운동사 제5권’ 국사편찬위원회, 1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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