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경제로 본 서유럽과 비잔틴 제국
1. 동로마와 프랑크왕국으로 이어지는 지중해 경제의 통일성
2. 7세기 이슬람족 침입 후에 달라지는 지중해 경제
3. 십자군 전쟁시기와 비잔틴 제국의 쇠퇴 일로
Ⅲ. 문화로 본 서유럽과 비잔틴 제국
1. 건축
2. 미술
Ⅳ. 나가는 글
동로마로서의 비잔틴 제국과 서로마로서의 서유럽은 분명히 각기 다른 방향으로 이들의 역사가 흘러갔던 것은 사실이나 우리의 생각처럼 처음부터 완전히 독립적인 양상을 띄우며 교류가 존재하지 않았던 것은 아니었다. 정치적으로, 종교적인 여러 논쟁에 의해서 그들은 서로 끊임없이 로마의 전통을 잇는 정통성 국가라는 것을 주장했었다. 유스티니아누스 대제가 옛 로마의 영광을 다시 회복시키기 위해 출혈이 컸던 정복전쟁을 자주 한 것이 그러했고, 피핀 왕이 제국의 여제 이레네에게 ‘동과 서를 합일하기 위해’ 청혼의 서류를 보냈던 것이 그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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