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유럽사] 문화로 본 서유럽과 비잔틴 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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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중세유럽사] 문화로 본 서유럽과 비잔틴 제국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Ⅰ. 들어가며

Ⅱ. 경제로 본 서유럽과 비잔틴 제국
1. 동로마와 프랑크왕국으로 이어지는 지중해 경제의 통일성
2. 7세기 이슬람족 침입 후에 달라지는 지중해 경제
3. 십자군 전쟁시기와 비잔틴 제국의 쇠퇴 일로

Ⅲ. 문화로 본 서유럽과 비잔틴 제국
1. 건축
2. 미술

Ⅳ. 나가는 글
본문내용
동로마와 서로마가 분열이 된 후 비잔틴 제국과 서유럽으로 양분된 모습의 지중해 세계가 도래한 이후, 우리 모두는 로마제국이었던 이들의 연결고리가 사라져 버렸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하지만 이들의 연결고리가 어떠한 연유로 한동안 존속되었다가 결국 분열되고 대립되는지는 별로 큰 관심을 보이지 않고 있으며 심지어 이 연결고리는 그 후 존재의 의미가 없었다고 단정 짓기도 한다. 그것은 현재에 서유럽과 터키의 모습을 하나로 보기에 힘들만큼 문화적인 차이를 많이 발견할 수 있는 현실과 유럽사에서 비잔틴 제국이 제외되는 경우가 허다하기에 나타난 현상이라 볼 수 있다.
동로마로서의 비잔틴 제국과 서로마로서의 서유럽은 분명히 각기 다른 방향으로 이들의 역사가 흘러갔던 것은 사실이나 우리의 생각처럼 처음부터 완전히 독립적인 양상을 띄우며 교류가 존재하지 않았던 것은 아니었다. 정치적으로, 종교적인 여러 논쟁에 의해서 그들은 서로 끊임없이 로마의 전통을 잇는 정통성 국가라는 것을 주장했었다. 유스티니아누스 대제가 옛 로마의 영광을 다시 회복시키기 위해 출혈이 컸던 정복전쟁을 자주 한 것이 그러했고, 피핀 왕이 제국의 여제 이레네에게 ‘동과 서를 합일하기 위해’ 청혼의 서류를 보냈던 것이 그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