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시즘의 이해
- 무솔리니
- 접근방법
Ⅱ.본론
- 무솔리니 연표
- 신화, 역사적 과정의 산물
- 신화화 과정
- 반신화화 과정
- 국민들의 수용
- 거미의 계략
Ⅲ.결론
파시즘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은 앞서 7조에서 이미 발표했으므로 본 발표에서는 파시즘의 개념만 간단히 짚고 넘어가고자 한다.
세계에는 파시즘만을 연구하는 전문학자들이 많이 있지만 그들 사이에서도 파시즘에 대한 개념정의에 있어서 큰 혼선이 빚어지고 있다. 파시즘은 가장 순수하게는 1922년부터 1943년 까지 존속했던 이탈리아의 무솔리니 정권이 이데올로기만을 가리킨다. 그러나 보통은 히틀러의 나치즘을 파시즘에 포함시키는데 큰 이견이 없어 보인다. 현재 널리 통용되는 파시즘에 대한 사전적 정의를 『동아세계대백과사전』을 통해 보면, “1919년 이탈리아의 무솔리니가 주장․조직한 국수주의적이고 권위주의 적 ․반공적인 정치적 주의․운동.(…)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파시즘에서 주목할 것은 이탈이 파시즘마저도 ‘영웅주의’에 빠진 무솔리니 개인의 취향에 따라 변질된 점이 없지 않아 무솔리니어니즘(Mussolinianism)으로 불리기도 한다는 점이다. 강준만 (2004),《대중매체의 이론과 사상》,서울:개마고원 350~352p
2. 무솔리니
이탈리아 파시즘에 대해 거의 무지한 사람에게조차 파시즘 하면 바로 연결되어 떠오르는 인물, 또한 본 조가 이탈리안 파시즘이란 주제로 발표를 준비하면서 파시즘에 대한 이해를 위해 책을 읽을 때 가장 많은 페이지에 걸쳐 언급되었던 인물, 그는 바로 무솔리니였다.
Robert O. Paxton(2004), The Anatomy if Fascism, 손명희 ․ 최희영 역(2005),《파시즘》, 서울:교양인.
이기철(2002), “레지스탕스와 벱페 페놀리오”,《이어이문학》, 제 11호.
이명남(2004), 《현대 정치 이데올로기》, 전남대학교 출판부.
박지향 외(2005), 《영웅 만들기》, , 휴머니스트.
강준만 (2004),《대중매체의 이론과 사상》,서울:개마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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