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N번방 가해자 수법
3. N번방 대응방침
4 처벌기준
5. 근절 및 예방 방법
6. 참고자료
n번방은 '텔레그램'이라는 메신저 앱을 통해 운영.
텔레그램은 카톡과 같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지만, 서버가 외국에 있어 한국 경찰이 추적하기 쉽지 않음
해 여성들의 신상이 구체적으로 공개
사는 곳과 나이, 주소까지도 공개됐기 때문에 피해 여성들은 조 씨를 비롯한 박사방 운영자들이 가학적인 행위를 시켜도 복종할 수밖에 없었음.
비싼 돈을 내면서까지 박사방에 들어온 사람이 많았던 이유도, 가장 자극적인 영상을 제공했기 때문.
조 씨는 적게는 20만 원에서 많게는 150만 원 상당의 가상화폐를 입장료로 받으며 박사방을 운영
입장하려고 돈을 낸 회원들에게는 신분증으로 본인임을 인증하거나, 새끼손가락을 얼굴에 대고 찍은 사진을 요구하기도 함
이는 박사방'의 정보가 새나갈 경우를 대비해 협박 등의 용도로 상대의 신분을 미리 파악해둔 것
입장료를 받는 방식도 주도면밀
① 회원들이 가상화폐 구매대행업체인 A사에 모네로 구매를 의뢰한다.
② A사는 모네로를 구입해 회원에게 다시 전달한다.
③ 회원은 구매한 모네로를 박사가 지정한 거래 주소로 전송한다.
④ 박사방을 함께 운영하는 직원이 거래소 등에서 현금으로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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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법 바꿔도 n번방 범죄자 처벌 못해…현행법 적극 해석이 중요"/이정훈/202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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