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심리학]아이엠 샘
이 정신지체인은 딸이 하나있는데 처음 장면은 어느 한 여자가 딸을 낳고 바로 도망치는 신이었다. 이때 그 딸은 정신지체인인 아버지에게 맡겨지게 되는데 여기서 하나 볼 것은 ‘왜 여자가 그 아이를 맡겨놓고 도망을 쳤냐?’ 이다. 영화초반에 보면 옆집에 사는 애니라는 한 노인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신이 있는데 그때 아이의 엄마가 왜 도망갔는지 이유를 말해주지만 난 그것이 거짓이라고 생각한다. 자신이 장애인의 아이를 낳았다고 생각하면 다~~도망칠 것이다. 아이의 아빠는 장애인이고 자기는 정상이라 생각하여 놀림감이 될 것 같아서 아이를 버리고 도망쳤을 것이다. 딸의 이름은 루시이다. 그리고 영화에서 자주 들리는 말이 있는데 존 레논이다. 존 레논은 비틀즈의 맵버였고 정신지체아인 아버지가 집착하는 대상이다. 영화 말아톤의 주인공인 초원이도 얼룩말에 집착하듯이 어느 한 가지에 대해서 강인한 집착을 보이고 있다. 그리고 영화를 보면 주인공은 새로운 환경에 적응을 못하는 것 같다. 늘 자기가 했던 것(영화에서는 자기가 매일 주문해서 먹던 음식이나 자주 가는 곳) 빼고는 절대로 안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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