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Interview
3. 인터뷰 소감
(주)두산 주류BG(대표:趙承吉,www.soju.co.kr)는 올해 1∼5월 누계 125만 상자 (360㎖*30본입,알코올도수 25도 기준)의 소주를 일본,미국 등 25개국에 수출, 전년동기의 110만 상자 대비 수출량이 13% 증가했다고 26일 밝혔다.
한국무역통계자료(KOTIS)에 따르면 국내 소주회사들은 올해 1∼5월까지 총 202만 상자(360㎖*30본입,알코올도수 25도 기준)를 수출했으며,이 중에서 (주)두산 주류BG가 125만 상자를 수출하여(M/S : 61.7%) 국내 소주회사 가운데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두산이 지난 '95년 일본을 시작으로 수출을 시작한 이래 해외시장에서 경쟁사인 진로를 제치고 처음으로 1위를 달성했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 두산은 '99년 132만 상자를 수출하여 시장점유율 28%를 차지한 이래 '00년에는 167만 상자(30%),'01년 220만 상자(32%), '02년 274만 상자(38%)로 매년 급신장해 왔다.
주류BG는 다양한 제품을 개발할 수 있는 기술력과 품질을 인정 받아 세계 30여 개국에 수출하고 있으며, 특히 소주제품은 1996년 일본시장에 진출한 이래 년 400만 상자를 돌파하는 쾌거를 거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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