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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죽음의 수용소에서 - 마음에 드는 문장 10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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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독후감 죽음의 수용소에서 - 마음에 드는 문장 10개 (2)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 줄거리 >
프랭클 박사는 나치 수용소에서 수많은 관문들을 만난다. 그것은 곧 ‘죽음’ 또는 ‘삶’의 결정짓는 관문들 이었는데, 아우슈비츠 수용소로 들어가는 그 날, 두 개의 줄을 나치 대원들이 판별하여 갈라놓는데, 한 쪽은 일할 수 있는 사람, 한 쪽은 일할 수 없는 사람들이 가는 특별 수용소 행이었다. 하지만 실상은 조금이라도 건강해 보이는 사람은 정말로 작업장이 있는 수용소로 가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곧바로 가스실로 직행이었다.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은 배급 받은 비누를 들고 마지막으로 몸을 씻은 다음 가스실로 들어가 죽는 것이다. 프랭클 박사는 그러한 극한 상황에서 삶의 의미와 인간의 존엄성에 대해 역설한다.

< 마음에 드는 문장 >
1. “이 세상에는 사람의 이성을 잃게 만드는 일이 있는가 하면 더 이상 잃을 이성이 없게 만드는 일도 있다.” -51p
- 사람의 이성을 잃게 만들고 더 이상 잃을 이성이 없다는 말이 아우슈비츠 수용소 생활동안 모두 이루어 졌다는 것이 놀라웠다. 비정상적인 상황에 정상적인 반응을 보이는 사람들의 변화에 환경이 사람에게 미칠 수 있는 영향은 어디까지인가 생각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