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청춘아, 가슴 뛰는 일을 찾아라 - 마음에 드는 문장 15
134cm 작은 키와 척추 장애를 가진 김해영씨는 모두가 안 된다고만 했던 미국 뉴욕의 콜롬비아 대학교 입학, 그리고 국제사회복지사로서의 임무를 성공적으로 해낸다. 물론 지금도 ‘가슴 뛰는 일을 찾아라.’는 교훈과 함께 많은 이들에게 멘토로서 활동하고 있는 그녀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아버지의 학대와 어머니의 죽음까지 그녀가 온전히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의 그녀를 있게 한 건 그녀가 앞으로 나가할 이유를 그녀 스스로 끊임없이 되새기려고 노력했기 때문이다. 기회가 있으면 기회를 잡았고, 포기란 모르던 그녀였다. 결과적으로 그녀는 콜롬비아 대학교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고, 그토록 원하는 국제사회복지사로 성장하게 된다.
▶ 책속에 마음에 드는 문장 15개와 그 이유
1. ‘주역, 넘어가자!’ [p60]
: 주인공이 사서오경 중에 처음 몇 장을 읽다가 던져버린 책이 바로 ‘주역’이다. 주인공은 인간의 운명이 정해져 있다는 것을 받아들이지 않고, 무수한 장벽을 이겨내겠다는 다짐이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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