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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 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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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독후감 - 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영문 제목 ‘New ideas from dead economists'. 책에서는 죽은 경제학자들의 삶과 그들의 이론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눈에 익숙한 경제학자들도 있었지만 내가 알진 못했지만 경제학에 크나 큰 공헌을 한 학자들도 알게 되었고 경제학자들의 시선이 과거에도 얼마나 냉철했는지, 그 냉철한 분석이 현대에서도 무서울만큼 들어 맞고 있다는 것이 놀라웠다.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도 물론 있었지만 경제학 자체가 절대 쉬운 학문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주었다.

① 경제학자가 주요 원인을 분석하고, 그것이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려는 순간, 그것이 미치는 영향력이 달라진다.(39p)
언제나 미래를 예측하는 것은 어렵거나 불가능하다. 하지만 경제학자는 인류와 사회를 위해 과거를 분석하여 미래에 대한 비전을 제시해야하는 고통을 안고 살아간다. 책에서도 유동적인 학문이기에 쉬운 과학이 아니라고 얘기하고 있다.

② 스미스는 「국부론」의 한 유명구절에서 모든 사람이 자신만의 이익을 추구한다면, 사회 전체가 번영할 것이라고 선언한다. (67p)
익히 알고 있는 경제학에서 빼놓을 수 없는 애덤스미스의 국부론이다. 특히 ‘보이지 않는 손’은 모든 학문에서 널리 퍼져있는 경제학의 대표 문구이다.

③ 맬서스는 「인구론」의 한 구절에서 짤막하게 자신의 이런 예측이 ‘우울한 색조’를 띠고 있다는 것을 인정한다.(117p)
암울한 예언가로 불리는 토머스 로버트 맬서스. 인류가 결국 인류로 인해 인구 감소를 해야 하는 상황이 올 것이라 예측했기 때문에 사회는 그에게 우울, 암울의 수식 어구를 붙였다. 언제나 긍적적일 수는 없겠지만 지나치게 암울한 미래는 오지 않았으면, 막을 수 있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