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학의 R=VD공식을 다룬 책이다.
첫 Part에서 R=VD공식으로 성공을 거둔 사람들과 그 경험담을 소개해주는데 정말 많은 인물들이 소개돼 있었다. 나는 개인적으로 그리스의 선박왕 오나시스와 스필버그감독이야기가 그 중 가장 인상 깊었는데, 오나시스는 사랑에 있어 안좋은 방향으로 R=VD를 쓰기도 했다는 점에서 기억에 남고 스필버그 감독은 퇴짜맞는 것이 익숙했던 무명 감독시절 유니버셜스튜디오에 쳐들어가 빈 사무실을 찾아낸 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사무실’ 이라는 간판을 내걸고 무려 2년 동안 그 사무실을 사용했다는 일화에서 그의 그 용기와 열정에 감탄해서 인상 깊었다. 이런 누구나 알만한 인물의 이야기뿐 아니라 좀 더 일상적인 이야기였던 작가의 경험담역시 들어가 있다.
두 번째 Part에서는 R=VD공식이 얼마나 다양한 부분에서 효과가 있는 지를 담고 있다.
그 공식이 경제적 부와 직장에서의 영업관리에는 물론 건강에 있어서도, 심지어는 이성을 만나는 데 있어서도 작용한다는 것이다. 역시 다양한 사례들이 있었다.
네 번째 Part에서는 R=VD공식을 어떻게 실천하는 지 혼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이 다루어져 있는데, 당신의 꿈이 있는 곳을 직접 찾아가본다거나, 꿈을 말로 입 밖에 내본다거나, 글로 써본다거나 하는 방식이었다.
마지막 다섯 번째 Part에는 좀 더 구체적이고 특이한 여러 실천기법에 대해 소개하고 있었다. R=VD를 명상으로 꿈꾸는 방법 ‘정신의 영화관으로 들어가서 상상한다. 그리고 그 방법 순서’ 와 같이 좀 더 세세하고 구체적인 방법으로 꿈꾸는 방식이 나와 있었고, 그 밖에 VD파티나 백만장자칵테일파티와 같이 VD를 실천하는 사람들과의 교류를 통해 공식을 함께 실천해나가는 방식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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