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사용법 독후감 - 마음에 드는 문장 20
1. 요약
김재연의 ‘대학 사용법’은 이제 막 고등학교를 졸업한 학생들이 대학에 입학하면서 대학 4년을 어떻게 보내야하는 지, 졸업한 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 지를 알려주는 지침서이다. 20대에 들어서면서 하루아침에 성인으로서의 책임감을 안게 된 학생들이 어떻게 대학생활을 해야하는지, 어떻게 공부 해야하는지, 어떻게 진로를 찾아야 하는지 등에 대해 자신의 경험담을 서술하며 독자들에게 유용한 조언을 하고 있다. 수강신청을 하고 학점을 잘 받는 것만이 전부가 아니라 대학생이기에 할 수 있는 일들을 모든 대학생, 대학을 졸업한 사람들이라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말하고 있다. 대학의 여러 행사나 대학에서 제공하는 자원들을 놓치지 않고 백퍼센트 활용하라는 말을 하고있다. 또한, 쉽고 재치 있는 표현으로 구성되어있어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2. 마음에 드는 문장 20개와 이유
1) 대학생활을 결정짓는 것은 입시결과가 아니다(p.17)
입시결과에 따라 대학을 생각하기 보다는 어떤 일을 할 것인지 고민 해야겠다.
2) 학생이라는 신분에서만 할 수 있는 일들을 하자(p.18)
학생이라는 신분 덕분에 좀더 사회에서 너그럽게 바라봐 주는 것들이 많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3) 인간이라는 생물에게 존재의 목적이 있다면 그것은 더 많이 배우고 성장하고 나누는 것이다(p.22)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배우고 성장하고 나누는 것이다.
4) 대학에 들어오는 문은 하나지만 나가는 문은 하나가 아니다.(p.28)
입시를 통해 들어왔지만 대학생활을 하며 다양한 길로 나아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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