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죽음의 수용소에서-빅터 프랭클
1.요약
이 책은 글 1장에서는 정신과 의사인 빅터 프랭클박사가 나치시절 아우슈비츠 수용소에서 겪었던 시절의 이야기를 하고 2, 3장에서는 이를 바탕으로 더 쉽게 알려주는 심리학을 다루고 있다.
먼저 1장의 내용은 홀로코스트(유대인 학살)의 참혹성을 알려줌과 동시에 그 절박한 상황에서의 정신적인 변화를 적고 있다. 2, 3장에서는 1장의 내용을 바탕으로 빅터 프랭클이 저술한 로고테라피에 대해 서술하고 있다. 로고테라피란 아우슈비츠에서 살아남기 위해 애쓰던 유대인들의 정신을 분석한 것으로 상태에 따라 세 단계로 나뉜다. 유대인이었던 그는 나치의 강제수용소에서 자아를 성찰하고, 인간 존엄성의 위대함을 몸소 체험하였다.
2.마음에 드는 문장 20개
1.‘왜’(why) 살아야 하는지를 아는 사람은 그 ‘어떤’(how) 상황도 견뎌낼 수 있다.p.19
-삶의 이유를 찾은 사람은 어떤 상황에서도 살아갈 이유를 찾고 견뎌낸다.
2.정말로 맨몸뚱이 외에는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었다, 심지어 솜털 하나도.P38
-수용소에서 아무것도 소유할 수 없었던 그의 절박함이 느껴지는 구절이다.
3.혼자 사색에 잠길 수있게 되기를 간절히 원했다.p.39
-나는 혼자만의 시간이 그 어떤 시간보다 소중하다고 생각한다.
4.인간은 어떤 환경에도 적응할 수 있다. p.46
-인간은 원래 적응의 존재다. 언제 어디서든 살아가기 위해 노력한다.
5.미래에 대한 기대가 삶의 의지를 불러일으킨다.p.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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