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답사보고서]경주 답사 보고서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포석정, 오릉, 첨성대, 계림, 반월성, 석빙고, 안압지, 경주박물관, 황룡사터 순
본문내용
경주는 2000년전 박혁거세에 의해 건국된 이후 1000년에 가까운 992년간을 신라의 중심에 있으면서 찬란한 문화를 꽃피었던 곳이지만 나에게는 집이 가까운 부산이기에 초, 중, 고등학교 시절 수차례 수학여행 또는 수련회란 이름으로 큰 의미없이 오고 갔던 곳이기도 했다. 그래서인지 처음 한국사 수업의 답사지가 경주라는 이야기를 들었을때는 경주 문화의 답사에 대한 기대보다는 가을이기 때문에 보여질 광경에 대한 기대를 크게 품었다.
11월 5일 토요일 8시 40분경 버스정류장으로 모였던 우리는 9시경에 경주를 향해 답사를 위한 출발을 하였다. ‘아는 만큼 배우고 온다’라는 교수님의 말씀을 세겨들어 그 전날 밤 잠깐 조사해봤던 답사지에 대한 내용을 챙기는 것도 잊지 않았다.
한시간 가량을 버스를 타고 달린후 처음으로 도착한 곳은 포석정이었다. 첫 답사지인 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