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답사
(1) 첨성대
(2) 분황사
(3) 경주 세계문화엑스포 공원
(4) 경주 민속공예촌
(5) 신라 밀레니엄 파크
(6) 저녁식사
(7) 선덕여왕릉
(8) 경주 국립 박물관
(9) 점심식사
Ⅲ. 답사 후 느낀점
Ⅳ. 발문
생각보다 소박한 가게였다. 컨테이너 건물에 할머니 한분, 할아버지 한분이 계셨다. 민속공예라고 해서 시간도 많이 걸리고 힘들 거 같은데 라고 생각하면서 갔는데, 폰‧열쇠고리, 연 만들기, 솟대 만들기 등 생각보다 어렵지 않은 공예 체험이었다. 옆 건물쪽에는 한지체험장이 있었는데 외출중이라 체험문이 닫혀 있었다.
가격도 저렴하고 필요한 폰 고리를 만들어 보았다. 할아버지가 직접 나무를 잘라 각각의 모형을 만들어 체험을 할 수 있게 팔고 있었다. 가족들 꺼 3개를 사서 조립을 하였다.
내손으로 직접 폰 고리를 만들었다는 뿌듯함을 안고 나와 낙엽이 깔려있는 길 따라 쭉 걸어 나오니 화랑극장이라는 극장이 있었다. 만화로 삼국유사를 익힐 수 있는 곳 이었다. 어린이 눈높이에 너무 맞추어 져있어 유치하지만 재미있는 곳 이었다. 내 정신연령이 낮은가 이해하기도 쉬웠다. 그리고 바로옆쪽에 있는 캐릭터판타지월드가 있는데 여기는 색칠공부도 하고 퍼즐도 맞추고 캐릭터 타투를 하는 곳 이었는데, 들어갈 용기가 안 났다.
건물 아래쪽으로 조금만 걸어가다 보면 ‘펀펀모험나라’라는 곳이 나온다. 이곳은 애기들 놀이터 같은 곳이다. 나도 가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았지만, 역시 용기가 안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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