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순복음 교회가 자라난 배경
오순절 선교사의 복음: 영적 치료
조용기목사의 상황에 맞는 목회
조용기 목사의 3가지 치료에 대한 비판
Bibliography
학업에 큰 의지가 있었던 그는 17세이던 고2때 폐결핵으로 인하여 죽음을 눈앞에 두었지만, 병문안을 온 누나의 친구를 통해 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영접하였다. 이때 미국 켄 타이즈 선교사가 부산에서 인도한 천막 부흥성회를 참석하여 은혜를 받았다. 그 후 켄 타이즈 선교사의 통역을 돕기도 하며, 많은 기독교 서적을 읽으면서 기독교의 진리를 깨닫게 되었다. 신앙의 확신을 위해 금식기도도 하며 찬란한 광채 속에 나타나신 예수님을 환상 중에 만나게 되었다.
1956년 서울에 올라와 '순복음신학교'에 수석으로 입학했으며, 이곳에서 목회의 동역자인 최자실 목사를 만난다.
1958년 신학교를 졸업하고, 조목사와 최목사는 5월 18일 대조동 최목사의 집에서 그의 세 자녀들과 함께 창립예배를 드렸다.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