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맥 세트 하나 주세요” , “드시고 가실 건가요?” “아니요, 포장해 주세요" 빅맥 세트를 들고 나오는데 줄을 서서 기다린 시간을 제외하면 10분이채 지나지 않았다. 기쁜 마음으로 집에 들어와서 TV를 보면서 햄버거를 먹기 시작한다. 콜라 한입, 케찹에 감자튀김을 찍어 한입. 어느덧 배가 불러온다. 패스트푸드를 즐겨 먹지는 않지만 가끔씩 먹고 싶을 때가 있다. 밥 차려먹기 귀찮을 때, 밥을 차리고, 먹고, 치우고, 설거지를 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약 1시간 정도. 패스트푸드를 먹고 치우는 일은 30분이면 충분하다.
쉽고 간편하다. 이건 나 뿐 만이 아니라, 패스트푸드를 사먹는 사람들이 하는 공통된 생각일 것이다. 패스트푸트 하면 무슨 생각이 납니까? “간편해요”, ,“싸요”, “맛있어요”, “양도 많아요“ 라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대답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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