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그리고 맥도날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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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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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맥도날드 그리고 맥도날드화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버스를 타고 가다 노란색의 커다란 'm' 이 써져있는 간판을 보았다. 15분 정도 더 버스를 타고 가다. 또 하나의 ‘m'이 써져있는 조금 전에 본 것보다 더 큰 간판을 보았다. 이 간판은 길을 가다 무심코 하루에 3~4개는 보는 것 같다. 이 ’m'은 무엇인가? 바로 맥도날드의 간판이다. 광대 분장을 하고 큰 입을 가지고 각 점포 앞에 서있는 로날드 맥도날드가 상징인 패스트푸드점 맥도날드. TV 광고에서 “해피밀, 11시부터 2시까지는 런치타임 모든 세트 3000원~♪" 이라고 하면서 CM이 흘러나온다. 그리고 맛있어 보이는 햄버거, 콜라, 감자튀김 등이 TV 화면을 채운다. 갑자기 배가 고파온다. 옷을 챙겨입고 집 근처에 맥도날드로 가서 주문한다.
“빅맥 세트 하나 주세요” , “드시고 가실 건가요?” “아니요, 포장해 주세요" 빅맥 세트를 들고 나오는데 줄을 서서 기다린 시간을 제외하면 10분이채 지나지 않았다. 기쁜 마음으로 집에 들어와서 TV를 보면서 햄버거를 먹기 시작한다. 콜라 한입, 케찹에 감자튀김을 찍어 한입. 어느덧 배가 불러온다. 패스트푸드를 즐겨 먹지는 않지만 가끔씩 먹고 싶을 때가 있다. 밥 차려먹기 귀찮을 때, 밥을 차리고, 먹고, 치우고, 설거지를 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약 1시간 정도. 패스트푸드를 먹고 치우는 일은 30분이면 충분하다.
쉽고 간편하다. 이건 나 뿐 만이 아니라, 패스트푸드를 사먹는 사람들이 하는 공통된 생각일 것이다. 패스트푸트 하면 무슨 생각이 납니까? “간편해요”, ,“싸요”, “맛있어요”, “양도 많아요“ 라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대답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