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문] 빌리지

 1  [영화감상문] 빌리지-1
 2  [영화감상문] 빌리지-2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영화감상문] 빌리지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영화는 어느 조그만 시골 마을에서 시작한다. 마을 주민들은 평화로운 생활을 즐기며 살아가지만, 그들의 마음속에는 마을을 둘러싼 숲속에 살고 있다는 괴물의 존재에 대한 두려움이 가득하다. 괴물의 존재가 너무도 두려워 괴물에 대한 이야기를 입 밖에 내는 자체가 금기시 되어있으며, 마을의 원로들에 의해 숲으로 들어가는 일 또한 금지되어 있다. 괴물과 마을 주민들 사이에 서로의 영역을 침범하지 않는다는 불문율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괴물에 대한 두려움만 제외하면 더 이상 평화로울 수 없을 만큼 행복한 이 마을에서 어느 날 호기심 많은 마을청년 헌트가 에드워드의 경고와 "바깥세상에는 온갖 탐욕이 존재한다."는 어머니의 조언에도 불구하고, 마을 청년 노아의 약을 숲 너머 바깥세상으로부터 구하기 위해 숲에 들어갔다가 공포에 질려 돌아온다. 그 후, 마을의 집집마다 현관에 붉은 피가 칠해지고 생가죽이 벗겨진 짐승의 시체들이 발견되는 끔찍한 일이 벌어지면서 한없이 평화롭던 마을은 공포에 휩싸이게 된다. 그리고 눈 먼 소녀 아이비와 헌트의 사이를 질투한 노아가 헌트를 칼로 찌르면서, 아이비는 약을 구하기 위해 괴물이 있다는 숲을 지나게 된다. 숲 속에는 마을에선 금기였던 붉은 색이 천지이지만 앞을 보지 못하는 아이비는 두려움에 떨면서도 약을 구하겠다는 일념으로 걸음을 재촉한다. 그러다 결국 괴물을 만나게 되는데 순간의 기지를 발휘하여 괴물을 처치한다.
그리고 영화의 반전은... 아이비가 처치한 그 괴물이 노아였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