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폐성 장애와 직업(자폐성 장애인의 직업교육, 직업훈련, 직업기술)
자폐성 장애가 의사소통, 사회적 상호작용, 자극에 대한 반응 등에서 지적인 손상을 보인다 할지라도, 이를 직업적 장애로 규정지을 수는 없다(Suomi, Ruble, & Dalrymple, 1993). 중증의 정서 행동문제를 가진 자폐성 장애인도 일을 할 수 있고, 다양한 직업을 가질 수 있으며, 지원고용이 진행되어 온 지난 역사가 자폐성 장애인이 고용을 통해 성공적으로 사회에 통합될 수 있음을 반증한다.
자폐성 장애인이 언어적 및 비언어적 의사소통능력의 손상, 사회성의 부족, 감각 자극에 대한 특이한 반응, 변화 대처의 어려움, 정신지체 수반, 행동문제, 의례적 행동 및 강박행동, 주의산만과 과제 외 행동 등에서 약점을 보이지만, 뛰어난 시-운동기술이나 특정 기술(숫자나 날짜 계산, 음악연주, 그림 그리기, 천체항법이나 스포츠 통계 기억하기, 기차엔진이나 자동차 번호판의 번호 기억하기 등)에서 탁월함을 보이는 등 강점이 있다(Smith, Belcher, & Juhrs, 1995). Smith 등(1995)은 이와 같은 자폐 관련 특징이 직업 선택 및 발달에 주는 시사를 다음과 같이 제시하고 있다.
이상행동의 심리학 / 이현수, 이인혜 외 3명 저 / 대왕사 / 2012
인간행동과 사회환경 - 고명수/이승현 외 3명 저, 정민사, 2018
발달심리학 : 신명희, 서은희 외 3명 저 / 2013 / 학지사
공중보건학 / 김낙상 저, 에듀팩토리, 2016
장애인복지의 이해 - 강영실 저, 신정/2016
성장발달과 건강 : 김태임, 김희순 외 3명 저 / 2014 / 교문사
발달심리학 : 신명희, 서은희 외 3명 저 / 2013 / 학지사
인간발달 / 조복희, 도현심 외 1명 저 / 교문사 / 2016
정신장애 사례연구 / 김청송 저 / 학지사 / 2002
알기 쉬운 공중보건학 / 이련리, 조갑연 외 4명 저, 효일, 2017
인간발달과 교육 / 이현림, 김영숙 저 / 교육과학사 /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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