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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첼은 이러한 수익 창출을 위해 위험을 감수한 대표적인 포털 사이트이다. 프리첼은 젊은 층을 주요 타겟으로 커뮤니티라는 개념을 만들어 많은 회원을 확보한 포털 사이트이다. 약간의 감각적인 광고로써 젊은 층의 지지를 받았으며 사람들이 커뮤니티를 만들고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을 효율적으로 제공해 줌으로써 많은 회원을 가지고 있었다. 이러한 상황에는 아이러브 스쿨이라는 사이트의 역할이 컸다. 아이러브 스쿨은 학교나 단체들의 모임을 활성화 시키는데 큰 목을 한 사이트였다. 기본적으로 학교로 사람을 찾을 수 있을 뿐 아니라 그 사람들이 모일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였다는 사실에서 사람들은 모두 아이러브 스쿨에 모였으며 그 당시에 주말에는 모든 거리가 동문회나 동창회가 되었을 정도로 사회적인 이슈가 되기도 하였다. 하지만 이 사이트는 큰 약점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것은 지금은 가장 기본적일 지 모르는 서버상의 결함이 많았던 것이다. 이 사이트에 모였던 사람들은 사이트의 속도에 실망하기 시작했고 다음의 카페나 프리첼의 커뮤니티에 몰리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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