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본론
1. 미용과학의 발달사
- 고대
- 삼국시대
- 고려시대
- 조선시대
2. 화장품의 유래와 원료 - 현대 이전
- 쌀보리가 주원료인 주백분
- 밑화장에 사용했던 꿀찌꺼기
- 화장품 원료 재료에 쓰인 기름류
- 그을음으로 만든 눈썹
- 홍화즙을 말려서 만든 연지
- 미운딸 시집갈 때 주던 사향
3. 현대 미용과학 - skin care (기능성화장품)
- 기능성 화장품에 대해서
- 미백 화장품
- 주름개선 화장품
- 노화방지 화장품
- 자외선 차단 화장품
Ⅲ. 결론 및 토론주제
우선, 본론으로 들어가기 전에 화장의 개념부터 살펴보자면, 화장이란 신체의 아름다운 부분은 돋보이도록 하고, 약점이나 추한 부분은 수정하거나 위장하는 수단을 뜻한다.
인간이 언제부터 화장을 시작했는지를 밝히는 일은 고대와 현대의 화장 형태가 다른 점 등 여러 가지 이유로 지극히 어려운 문제이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통설에 의하면 아름다워지고자 하는 욕망이 인간의 본능 가운데 하나이기도 하지만, 종교적인 필요성에서, 자신을 보호하려는 목적으로, 신분 ·계급을 나타내는 수단으로서 태고 적부터 치장했다는 이유를 들어 학자들은 화장의 기원을 인류의 생존과 같은 시기라고 가정한다.
우선 여기서는 고대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미용(화장)의 역사에 대해서 다루고자 한다. 각 시대별로 나타났던 화장의 특징을 살펴보고 미용 발달사를 알아보도록 하겠다.
그 다음, 현대 이전의 화장의 원료와 유래를 살펴봄으로써, 지금 쓰이는 화장품의 재료와 어떤 차이가 있는지 알아보고, 마지막으로 현대 시대의 화장품에 대해서 알아보겠다. 현대시대로 넘어옴에 따라 너무 많은 장품이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여기서는 최근 가장 과학기술로 접목되어 부각되고 있는 기능성 화장품에 대해서 알아보겠다.
- ‘화장과 화장품’ 답게 김덕록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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