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우리나라 옛 시계의 종류 및 원리
(1) 해시계
(2) 물시계
(3) 천문 시계
3. 맺음말
※참고 자료
과거 고대의 사람들은 해가 뜨고 지면서 낮과 밤이 바뀌는 것을 신기하게 여겼다. 그래서 해를 신성시 여기는 풍습이 있었고, 하루의 때를 분명히 알 수 있게 해 주는 도구를 필요로 했다. 그래서 최초로 만든 것이 '그노몬'이라는 것이다. 이것은 땅 바닥에 막대기를 꽂아두어 하루 동안 해가 지나갈 때 그림자의 변화를 보고 시각을 알 수 있는 세계 최초의 시계이다. 이것은 이집트, 바빌로니아에서 처음으로 만들어져 주위 나라들에 퍼지기 시작했는데 각 나라에 전파되고 시간이 지나면서 사용에 있어서 불편한 점들을 수정해 나갔다.
이렇게 해서 만들어진 것이 해시계이다. 하지만 해시계는 날씨가 흐리거나 밤이 되어, 해가 가려지면 사용하기 어려웠고, 지구의 공전현상에 의해(그 당시 사람들은 알지 못했지만) 해가 떠 있는 시간이나 고도가 달라 그림자가 일 년을 주기로 변했기 때문에 많은 불편한 점들이 있었다. 또 정확한 궤도를 만들기도 매우 어려웠다.
한국 천문 학사 (http://ruby.kisti.re.kr/~anastro/sub_index.htm)
서울 문화재 웹페이지 (http://sca.visitseoul.net)
빛나는 우리 과학 문화재 (박성래 저)
브리태니커 백과사전
두산 대백과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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